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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공격력' 최하위권, 레이커스 “득점 올인 or 공수 안정”...로스터 한자리 두고 저울질 돌입 "호불호 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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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트레이드 시장이 마감된 가운데 LA 레이커스가 바이아웃 시장에서 추가 보강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 매체 ‘헤비스포츠’는 7일(이하 한국시간)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레이커스가 바이아웃 시장을 주시하는 가운데, 캠 토마스가 또 하나의 ‘호불호가 갈리는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커스는 이미 헤이우드 하이스미스 역시 후보군에 올려놓고 검토 중이다. 두 선수 모두 비용 부담이 크지 않아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충분히 고려할 만한 카드다. 다만 고민도 적지 않다. 두 선수의 특장점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토마스는 득점력 하나만큼은 확실한 자원이다. 2021년 NBA에 데뷔해 브루클린에서 4시즌을 보낸 그는 루키 계약 종료 후 RFA 자격을 얻었고, 케빈 듀란트가 팀을 떠난 이후에는 팀의 주 득점원 역할을 맡았다. 2023/24시즌에는 66경기에 출전해 평균 31.4분 동안 22.5득점, 야투 성공률 44.2%, 3점슛 성공률 36.4%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

2024/25시즌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25경기밖에 뛰지 못했지만, 평균 24.0득점 3.3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력만큼은 여전함을 증명했다. 다만 효율성 문제와 제한적인 영향력 탓에 FA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했고, 결국 브루클린 잔류를 택했다.

이번 시즌에는 24경기에 출전해 평균 24.3분을 소화하며 15.6득점, 야투 성공률 39.9%로 효율면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결국 웨이브되며 바이아웃 시장에 나오게 됐다.

그럼에도 레이커스 입장에서 토마스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레이커스 벤치는 현재 경기당 평균 28.0점으로 NBA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르브론 제임스, 루카 돈치치, 오스틴 리브스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득점력을 책임져줄 자원이라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영입을 고려할만 하다. 

하지만 득점력을 제외하고는 전부 기대이하라는 평가다. ‘뉴욕 포스트’는 “부족한 플레이메이킹, 더 나쁜 수비, 그리고 부상 이력이 겹치며 토마스의 브루클린 네츠 생활은 끝이 났다”고 혹평했다.

반면 하이스미스는 토마스와 정반대 유형의 선수다. 하나에 특출나기 보다는 수비와 다재다능함 그리고 전술적 유연성에 강점을 가진 자원이다.

부상 전 그는 마이애미 히트에서 74경기에 출전해 평균 6.5점 3.4리바운드 1.5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38%를 기록하며 로테이션 자원으로 확실한 역할을 해냈다.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이 그를 두고 "수비가 뛰어난 스위스 아미 나이프 같은 선수"라고 평가했을 정도다.

다만 하이스미스는 지난 오프시즌 마이애미가 포워드진 정리에 나서며 브루클린으로 트레이드됐고, 이후 무릎 수술 여파로 단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한 채 지난 6일 웨이브됐다.

그래도 ‘후프스하이프’에 따르면 그는 반월상연골 수술 이후 회복을 마치고 2월 중 복귀가 가능할 정도로 몸 상태를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물론 부상 복귀 직후인 만큼 즉시 전력감이 될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지난 시즌 마이애미에서 보여준 모습을 감안하면, 현재 레이커스가 아쉬움을 느끼고 있는 3&D 자원 보강 측면에서는 충분히 의미 있는 카드가 될 수 있다.

헤비스포츠는 “레이커스는 바이아웃 시장의 흐름을 지켜보며, 업사이드와 팀 적합성을 저울질한 뒤 마지막 로스터 자리를 채울 것”이라고 전했다.

결국 레이커스는 두 선수 중 한 명을 택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루크 케너드를 영입하며 공격에 무게를 실은 레이커스가 토마스를 데려와 화력을 극대화할지, 아니면 하이스미스를 선택해 공수 밸런스를 다질지 그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 mr.81,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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