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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MLS 최강' 흥부듀오, 반년 만에 '해체 절차' 밟나→"LAFC·플루미넨시, 이적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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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드니 부앙가가 로스앤젤레스 FC(LAFC)를 떠나 브라질 무대에서 뛰고 싶어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7일(한국시간) "존 아리아스의 복귀 영입이 무산된 뒤, 플루미넨시 FC는 부앙가 영입에 다시 전력을 쏟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플루미넨시와 LAFC는 합의된 이적료 1,500만 달러(약 219억 원) 가운데 초기 두 차례 분할 지급의 금액과 기한을 두고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부앙가는 LAFC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2022년 8월 AS 생테티엔을 떠나 LAFC에 합류한 그는 곧바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고, 이적 첫 시즌부터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달성했다.

기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2023시즌에는 리그 36경기 25골을 터뜨리며 골든부트를 차지했고,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리그에서도 7골을 기록해 득점왕에 올랐다.

 

지난 시즌에도 여전한 경쟁력을 자랑했다. 부앙가는 LAFC로 이적한 손흥민과 강력한 시너지를 형성하며 MLS를 대표하는 공격 듀오로 거듭났다. 두 선수는 13경기 함께 소화하며 6골을 합작했고, 특히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이라는 MLS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다만 이 조합을 더 이상 LAFC에서 볼 수 없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부앙가는 현재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매체는 "아직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구단 수뇌부는 신중함과 동시에 성사 가능성에 대한 낙관을 유지하고 있다"며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선수의 급과 거래 규모를 고려할 때 이번 협상이 길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크고 복잡한 오퍼'라는 인식이 양측에 공통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앙가 본인의 이적 의지도 협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 매체는 "부앙가가 브라질 무대에서 뛰고 싶어 한다는 의사가 지급 방식 문제를 풀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도 플루미넨시에 긍정적 요소"라고 짚었다.

사진=로스앤젤레스 FC, 게티이미지코리아, 파토스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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