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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25R 라인업] 파죽지세 ‘3연승 파죽지세’ 맨유 vs ‘5경기 무승’ 토트넘! 마이클 캐릭, 상대 전적 열세에도 4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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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경기 4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하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펼쳐지는 2025/26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토트넘을 상대한다.

맨유는 리그 4위로 승점 41이고 토트넘은 14위로 승점은 29다. 맨유는 승리시 4연승 달성과 함께 리그 4위 굳히기에 돌입할 수 있고 토트넘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제치고 13위로 올라갈 수 있다.

토트넘은 최근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했다. 직전 맨체스터 시티전 도미닉 솔랑케의 멀티골로 겨우 승점 1을 챙기는 데 성공했다. 반면 맨유는 맨시티와 아스널, 풀럼을 차례로 격파하며 연승궤도에 올랐다.

경기를 준비하는 두 팀의 각오는 라인업에서도 알 수 있었다.

홈팀 맨유의 마이클 캐릭 감독은 4-3-3 전형을 준비했다. 라먼스이 골문을 지켰다. 달로, 메과이, 마르티네스, 쇼가 포백을 구축했다. 카세미루, 페르난데스, 마이누가 중원에서 볼 배급을 도왔다. 공격진은 음뵈모, 쿠냐, 디알로가 나섰다.

대기 명단에는 바인드르, 헤븐, 말라시아, 마즈라위, 요로, 플레쳐, 우가르테, 셰슈코, 지르크지가 이름을 올렸다.

이에 맞서는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비카리오 골키퍼가 장갑을 꼈고 판 더 벤, 로메로, 팔리냐가 그를 도와 수비했다. 우도기, 사르, 개ㅔㄹ러거, 그레이가 중원에 낙점받았다. 최전방에는 시몬스, 오도베르, 솔란케가 나섰다.

대기 명단에는 킨스키, 드라구신, 비수마, 텔, 무아니, 바이필드,바넷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인스타그램, 토트넘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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