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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손목 골절→방출’ 92홈런 슬러거, 2군서 현역 생활 이어간다…울산 웨일즈 추가 합격 명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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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불의의 부상으로 지난해 고생스러운 시즌을 보낸 김동엽이 퓨처스리그에서 현역 생활을 지속한다.

2026시즌부터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신생팀 울산 웨일즈는 지난 5일 선수단 추가 합격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달 15일 처음 발표한 26명의 최초 합격자에 이어 이번에 6명이 추가로 울산 유니폼을 입는다.

김동엽의 이름이 가장 눈에 띈다. 고교 시절부터 호쾌한 장타력으로 이름을 날린 김동엽은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귀국한 후 2016 KBO 신인드래프트 2차 9라운드에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지명을 받았다.

타율과 출루율은 아쉬워도 힘 하나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으로 1군에서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된 후 다소 주춤했으나 2020년에는 타율 0.312 20홈런 74타점 OPS 0.868로 ‘커리어 하이’를 새로 썼다.

하지만 이후 유의미한 활약이 없다. 4년 동안 1군에서 홈런 11개를 치는 데 그쳤다. 특히 2024시즌에는 1군에서 고작 8경기만 출전한 뒤 방출의 칼바람을 맞았다. 이후 김동엽은 키움 히어로즈와 계약해 재도전에 나섰다.

어느덧 30대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팀에 부족한 우타 거포 자원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이었다. 베테랑으로서 선수단의 중심을 잡는 역할도 기대됐다. 연습경기와 시범경기에서 타격감이 괜찮아 기대를 모았다. 부활을 기대해 봄 직했다.

그런데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전에서 김유성의 공에 손목을 맞아 골절상을 입었다. 복귀 후 2군 경기를 잠깐 소화하고 1군에 합류했으나 9경기 타율 0.222(27타수 6안타) 2타점 OPS 0.572로 부진했다.

퓨처스리그에서도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3 2홈런 6타점 OPS 0.700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남기지 못했다. 결국 시즌 종료 후 키움은 김동엽을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2년 연속으로 방출생 신세가 됐다.

김동엽은 1군 통산 666경기 타율 0.267 92홈런 318타점 OPS 0.759의 성적을 기록한 채로 울산의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재기를 모색했다. 지난달 발표된 1차 합격 명단에는 없었으나 예비 명단에 포함돼 선수단과 함께 훈련을 진행했다.

결국 지난 3~5일 예비 명단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추가 테스트에서 김동엽은 합격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차기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활동하며 KBO리그 1군 복귀를 향한 희망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김동엽과 함께 투수 박성웅(전 한화 이글스), 최시혁(전 NC 다이노스), 내야수 전광진, 김성균(전 KT 위즈), 외야수 예진원(전 KIA 타이거즈)이 추가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 외에 포수 강민성과 송현준은 팀훈련에 합류해 기량을 점검한 뒤 둘 중 한 명만 선수단에 선발한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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