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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리턴파’ 신우열 등 신인 6명 합류! 두산 2군 미야코지마서 전지훈련, 10일 출국→한 달간 진행

[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산 베어스 2군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
두산 구단은 “퓨처스(2군) 선수단이 오는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일본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로 출국한다”라고 알렸다. 선수단은 내달 10일 귀국하기까지 한 달간 훈련에 매진한다.
선수단은 캠프 초반 기술 훈련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든 뒤 이달 중순 이후 릿쇼대학 등 일본 현지 팀과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11일에는 미야코지마시청 및 관광협회 관계자들이 훈련장인 이라부 구장을 방문해 환영식을 연다.

이번 캠프에는 니무라 토오루 2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8명과 선수단 32명 등 총 40명이 참가한다. 투수 14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7명이 일본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2026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신인 선수 가운데는 ‘리턴파’로 유명한 외야수 신우열을 비롯해 6명이 캠프에 동행한다. 1라운더 김주오를 비롯해 2, 3라운드에 지명된 최주형과 서준오는 이미 1군 캠프에 합류한 상태다.
사진=찰스턴 리버독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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