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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폭발! “사상 최악의 트레이드였다” 6년째 계속되는 원망…‘구단 역사에 남을 최악의 선택’ 보스턴 향한 비난 일색,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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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사상 최악의 트레이드"

무키 베츠를 LA 다저스로 떠내보낸 보스턴 레드삭스 팬들의 분노가 6년이 지나도록 이어지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은 지난 5일(한국 시간) SNS를 통해 "6년 전 오늘, 다저스는 보스턴으로부터 베츠를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이 트레이드는 세 차례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어졌고, 우익수에서 유격수로의 놀라운 포지션 전환까지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베츠가 다저스 선수라는 사실에 우리는 매일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보스턴 팬들의 원망 섞인 반응이 잇따랐다. "보스턴 팬으로서 지금도 베츠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베츠 트레이드는 역사에 남을 대실패다", "사치세 회피를 위해 베츠를 보낸 것은 사상 최악의 결단이다"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보스턴 팬들이 분노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베츠는 보스턴이 직접 키워낸 MVP였다. 하지만 구단은 베츠의 헌신에 보답하기는커녕, 결국 완전히 실패로 끝난 유망주 패키지와 맞바꾸며 그를 팀에서 내보냈다.

베츠는 보스턴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리그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특히 2018시즌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136경기서 타율 0.346(520타수 180안타) 32홈런 80타점 129득점 30도루 OPS 1.078로 펄펄 날았다. 당해 베츠는 아메리칸리그 타격왕·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MVP까지 거머쥔 데 이어 팀을 월드시리즈 정상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보스턴은 2020년 2월, 깜짝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구단은 베츠와 함께 부담 계약으로 여겨지던 좌완 데이비드 프라이스까지 묶어 내주는 대신, 다저스로부터 외야수 알렉스 버두고·내야수 지터 다운스·포수 코너 웡으로 구성된 유망주 패키지를 받아왔다.

보스턴의 결정에도 나름 이유는 있었다. 월드시리즈 우승 다음 해였던 2019시즌에는 지구 3위에 그친 데다, 베츠가 2020시즌 종료 후 FA를 앞두고 있어 초대형 계약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에 현지에서는 구단의 재정 부담을 고려한 선택이라는 분석이 뒤따랐다.

하지만 베츠가 다저스로 이적한 이후 두 팀의 행보는 극명하게 갈렸다. 다저스는 베츠가 합류한 첫해부터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랐고, 2024년과 2025년에도 우승을 차지하며 세 차례 월드시리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반면 보스턴은 베츠를 내준 이후 지구 우승은커녕 지구 최하위를 세 차례나 기록하는 등 긴 침체를 겪었다. 이에 보스턴 팬들은 6년 전 베츠를 트레이드한 것을 두고 아직까지도 "사상 최악의 트레이드", "MLB 역사를 뒤흔든 트레이드"라며 혹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다저스 네이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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