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타이틀

레이커스, 돈치치-르브론 옆에 ‘NBA 역사상 최고 슈터’ 붙였다! '3점 49.7%' 케너드 영입으로 외곽 고민 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6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 레이커스가 트레이드 마감 직전, 팀에 가장 필요했던 퍼즐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NBA 소식에 정통한 ‘ESPN’ 소속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레이커스는 게이브 빈센트와 2032년 2라운드 지명권을 애틀랜타 호크스로 보내고, 그 대가로 루크 케너드를 영입한다”고 전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 오스틴 리브스, 르브론 제임스를 지원할 윙 자원으로 정확한 슈터를 확보했고, 반면 호크스는 베테랑 가드를 얻는 동시에 약 1,100만 달러 규모의 트레이드 예외 조항을 생성하고 하나의 자산까지 추가로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레이커스는 이번 트레이드 기간 내내 3&D 유형의 윙 자원을 물색해왔다. 그도 그럴 것이, 올 시즌 레이커스의 가장 큰 고민은 외곽 생산성이었다.

물론 오스틴 리브스가 최근 부상에서 복귀하며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이긴 했지만, 르브론 제임스와 루카 돈치치처럼 리그 최고 수준의 시야를 지닌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루이 하치무라, 게이브 빈센트, 마커스 스마트, 제이크 라라비아, 재러드 반더빌트 등 주요 로테이션 자원들의 3점슛 성공률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레이커스는 디안드레 헌터(새크라멘토 킹스), 허브 존스(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앤드루 위긴스(마이애미 히트) 등 여러 자원을 검토해왔다.

하지만 이들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하치무라 혹은 1라운드 지명권을 내줘야 하는 상황이었다. 레이커스는 1라운드 지명권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판단했고, 3&D 유형의 자원을 무리하게 노리기보다는 외곽에서 확실한 한 방을 더해줄 수 있는 케너드 영입으로 방향을 튼 모양새다.

케너드는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자원이다. 무엇보다 레이커스가 가장 필요로 하는 3점슛에서 리그 최고 수준의 효율을 자랑한다. 올 시즌 46경기에 출전해 평균 7.9점으로 득점은 많지 않지만, 경기당 3.2개의 3점슛을 시도해 성공률 49.7%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야투 성공률 53.8%, 자유투 성공률 91.4%로 이른바 ‘180클럽(50/40/90)’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통계를 전문으로 하는 매체 ‘언더독’에 따르면 케너드는 NBA에서 통산 3점슛 2,000개 이상을 시도한 선수 중 성공률 1위(44.2%)를 기록하고 있다.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올 시즌 부상 여파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한 빈센트를 보내고 케너드를 영입한 만큼,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물론 케너드 역시 수비에서는 아쉬움이 따른다. 다만 레이커스는 올 시즌 내내 수비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노출해왔고, 이를 단기간에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듯하다. 결국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강점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볼 수 있다.

사진= LADE, 클러치포인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567 'DESK 라인 막내' 델리 알리, '몰락!' 손흥민-케인-에릭센은 아직도 창창한데...4부 리그 친정팀 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2
17566 분노 폭발! “사상 최악의 트레이드였다” 6년째 계속되는 원망…‘구단 역사에 남을 최악의 선택’ 보스턴 향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5
17565 '강인이는 남아. 감독은 갈꺼야' 사상 초유의 사태! 맨유, 엔리케↔PSG 재계약 실패하도록 설득…실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3
17564 [오피셜] 일본도 경계하는 162km 파이어볼러, 韓 대표팀 합류→日 매체 "사무라이 재팬의 강력한 난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5
17563 "2002 월드컵 보고 자라"...과연 '韓국가대표 공격수' 답다! 오현규, 새 무대서 당당 포부 "土전 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5
17562 2022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 선발 투수, 피츠버그와 단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3
17561 2573억 내야수 내보낸 보스턴, 다음 순번 선수 영입해 공백 메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
17560 '새해 기념 파티→40명 사망 화재 참사'..."친구들 이름 외쳤지만, 아무 대답 없었다" 전신 30% 화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2
17559 굿바이, 깜짝 발표! ‘한화 방출’ 윤대경, 은퇴 선언 “분에 넘치는 사랑 받았다”…마운드 떠나 지도자로 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0
17558 충격 폭로! "날 동성애자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프리미어리그 스타, '성소수자 캠페인' 두고 불만 토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열람중 레이커스, 돈치치-르브론 옆에 ‘NBA 역사상 최고 슈터’ 붙였다! '3점 49.7%' 케너드 영입으로 외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556 [오피셜] 오타니·야마모토·스즈키 이어 요시다까지 출격! 대회 2연패 노리는 일본, 30인 명단 전격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3
17555 [오피셜] 미국 떨고 있니? ML 703홈런 타자가 이끄는 도미니카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51
17554 'LG 이적 후 최고의 경기' 베테랑 장민국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뛰는 마지막 경기...좋은 추억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553 AL 동부지구 왕좌 탈환 노리는 볼티모어, '슈퍼 유틸리티'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4
17552 이럴 수가, 韓 대표팀 초비상! '국가대표 1선발' 문동주, 어깨 통증 재발→WBC 낙마…"정상적인 투구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17551 맙소사! 손흥민이 밀렸다...12골 4도움에도 '평가절하?' SON 제치고 뮐러 2위 배치, 선정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2
17550 대박! ‘같은 피’ 한글 문신 새긴 WS 우승 투수, 태극마크 달았다… 한국계 우완, 류지현호 최종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5
17549 '자식 농사 대성공!' 맨유 전설 루니 16세 아들, '연봉 1억+보너스' 파격 계약 제안 받았다..."잠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0
17548 “최적의 논리로 승리했다” 팀과 갈등 빚은 스쿠발, 470억 따냈다… 연봉 조정 승리→ML 최고액 기록 경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