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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논리로 승리했다” 팀과 갈등 빚은 스쿠발, 470억 따냈다… 연봉 조정 승리→ML 최고액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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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연봉 조정에서 승리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6일(한국시간) "스쿠발이 연봉 조정에서 승리해 올해 3,200만 달러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연봉 1,050만 달러(약 155억 원)를 받았던 스쿠발은 시즌 종료 후 연봉 협상에서 구단과 갈등을 빚었다. 스쿠발은 올해 연봉으로 3,200만 달러(약 471억 원)를 요구했지만, 디트로이트는 1,900만 달러(약 280억 원)를 제시했다.

당초 디트로이트가 제시한 금액은 2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자인 스쿠발에게는 지나치게 낮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결국 양측은 간극을 좁히지 못했고, 연봉 조정 절차를 밟게 됐다. 이번 승리로 스쿠발은 2024년 후안 소토가 세운 연봉 조정 대상 선수 최고 연봉 기록(3,100만 달러)을 경신했다. 

ESPN은 스쿠발이 연봉 산정과 관련해 최적의 논리를 세웠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쿠발은 서비스 타임 5년 이상이면서 이른바 ‘특별 업적’에 해당하는 2회 연속 사이영상 수상을 근거로, 자신의 연봉을 연봉 조정 대상 선수들뿐 아니라 모든 메이저리그 선수들과 비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드물게 적용되는 조항을 활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4,000만 달러를 초과한 선발 투수들의 연봉을 기준 삼아 자신의 논리를 구축했다.

스쿠발은 이러한 논리를 뒷받침할 충분한 이력을 갖췄다. 2020년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그는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좌완 투수 중 한 명이다.

스쿠발은 지난 2024년 31경기 18승 4패 228탈삼진 평균자책점 2.39의 성적으로 생애 첫 만장일치 사이영상을 받았다. 2025시즌에는 31경기 13승 6패 241탈삼진 평균자책점 2.21로 활약해 두 번째 사이영상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2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고,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6.5로 리그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스쿠발은 2026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한다. ESPN은 스쿠발이 최소 4억 달러(약 5,89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디트로이트가 잡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디트로이트의 선택지는 크게 세 가지다. 2026시즌 개막 전 트레이드, 올여름 트레이드 마감 전 트레이드, 그리고 퀄리파잉 오퍼 제시다. 

스쿠발의 향후 거취를 둘러싼 구단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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