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크크벳

'충격!' 전 축구선수, '10억 상당' 마약 유통 혐의로 '징역 9년'...범죄용 통신기기 비밀번호, '옛 팀 이름' 사용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2 02.05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전직 축구선수가 옛 소속팀 이름을 범죄용 암호화 통신기기의 비밀번호로 설정해 마약 유통 혐의가 드러났고,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4일(한국시간) "암호화 휴대전화의 비밀번호에 자신의 옛 소속팀 이름을 사용했다가 경찰에 신원이 드러난 전직 축구선수가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인물은 프랜시스 벤트리. 그는 1995년 3월 '바로우 AFC'에 입단해 총 27경기에 출전했다. 수비수로 활동했지만, 뚜렷한 족적을 남기진 못했고 1996시즌에는 단 세 경기만 선발 출전하는 데 그쳤다.

이후 그는 감독 대행을 맡은 뒤 1998년까지 지도자 역할을 수행했으며, 부틀, 복스홀 GM, 스켈머스데일 유나이티드, 버스코, 모어캠비 등 여러 논리그 팀에서도 선수로 활동했다.

축구계를 떠난 뒤 그의 행보는 완전히 달라졌다. 영국 국가범죄청(NCA)에 따르면 벤트리는 리버풀 일대에서 코카인과 케타민 등 총 50만 파운드(약 10억 원) 상당의 마약 유통에 관여했다.

특히 그는 2020년 범죄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고도의 암호화 통신기기를 이용해 마약 거래를 진행하며 수사망을 피해 왔다.

다만 어리숙한 실수로 인해 결국 덜미를 잡았다. 2020년 1월 프랑스 수사 당국이 암호화 통신기기 사용자 전원에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형태로 스파이웨어를 배포하는 해킹 기법을 개발하며 수사의 전환점을 맞았는데, 이 과정에서 벤트리의 비밀번호가 전 소속팀 이름인 '바로우'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그의 마약 거래 내역은 물론 생년월일, 자택 주소, 가족 관련 정보까지 대화 내용이 그대로 노출됐다. 수사관들은 이 단서들을 토대로 신원을 특정했고, 벤트리는 지난해 11월 체포됐다.

결국 법의 심판대에 선 벤트리는 코카인 및 케타민 공급 공모 혐의와 범죄 수익 전환 공모(자금세탁)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머지사이드 조직범죄 대응 파트너십 소속 NCA 고위 관리자 존 휴즈는 "벤트리의 메시지를 보면, 지역사회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두 마약의 판매에서 그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이 분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관들은 수많은 메시지를 분석하며 실제 인물을 특정했고, 결국 딜포레스트라는 가명 뒤에 숨어 있던 벤트리를 밝혀냈다"며 "집요한 수사 끝에 그는 감옥에 수감됐고, 더 이상 리버풀 거리에서 마약을 팔고 이익을 챙기지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벤트리가 비밀번호로 사용한 바로우는 현재 잉글리시풋볼리그 리그 투(4부 리그)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영국 국가범죄청, 바로우 A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