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텐

[오피셜] 韓 1선발 자존심 '와르르' 무너뜨린 호주 국대, KBO 향한다...두산행 좌절→울산 웨일즈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8 02.05 00: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국제대회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 '1선발'로 나선 문동주(한화 이글스)에게 쓴맛을 안겼던 알렉스 홀이 한국 무대를 밟는다.

올해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신생팀 울산 웨일즈 4일 "마이너리그 출신의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총액 9만 달러에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9년생인 홀은  키 180cm, 체중 92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포수, 1루수, 외야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스위치 히터(우투양타)인 그는 팀의 중심타선을 이끌 선수로 평가받는다.

2017년 밀워키 브루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그는 하이싱글A 레벨까지 뛰며 마이너 통산 252경기 타율 0.231 19홈런 132타점 OPS 0.676의 성적을 남겼다.

홀은 국제대회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다.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호주 대표팀으로 참가해 일본의 다카하시 히로토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리는 등 5경기 2홈런 5타점, 2루타와 3루타도 각각 1개씩 기록하며 장타력을 뽐냈다.

2023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서는 한국 야구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첫 경기서 한국 선발투수로 나선 문동주를 상대로 1-1로 팽팽하게 맞선 6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강속구를 공략해 역전 솔로포를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패배 위기에 몰렸던 한국은 8회 말 김주원의 동점 적시타, 10회 말 승부치기서 노시환의 끝내기 안타로 3-2 신승을 거뒀다.

호주프로야구(ABL) 퍼스 히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던 홀은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KBO리그 입성을 노렸다. 미야자키 교육리그와 마무리 캠프를 통해 입단 테스트를 받은 홀은 두산이 타자가 아닌 투수(타무라 이치로)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결정하면서 한국행이 무산되는 듯했다. 그러나 울산 웨일즈에서 그를 선택해 KBO리그 입성 꿈을 이루게 됐다.

홀은 "울산 웨일즈와 계약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신생팀에서 나의 역량을 발휘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울산 합류가 기대된다"고 구단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장원진 울산 웨일즈 감독은 "홀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팀 구성에 도움이 된다. 팀 타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홀은 2026 WBC에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다음달 9일 1라운드 최종전 한국과의 경기 출전이 유력하다. 홀은 WBC 종료 후 울산 웨일즈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울산 웨일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