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볼트

"나도 사람이다" 토트넘 떠나 잘 지내는 '손흥민 가슴'에 또 비수 꽂혔다 '英 매체' 맨시티전 2-2 무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7 02.04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하락세인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친 가운데 갑자기 구단 레전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의 결정적 실축 장면이 언급됐다. 

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시티와 2-2로 비겼다.

그야말로 기적 같은 무승부였다. 이날 토트넘은 심각한 선수층 공백 속에서 경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교체 명단 9명 중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와 새로 영입된 소우자를 제외하면, 무려 4명이 유스 선수일 정도로 뎁스에 큰 구멍이 난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홈에서 끈끈한 조직력을 앞세워 맨시티를 상대로 값진 승점 1점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런 극적인 무승부 이후 영국 현지에서는 갑작스럽게 2년전 손흥민의 실수가 조명됐다. 

토트넘 전문 매체 ‘투더 레인 앤 백’은 3일 맨시티와 토트넘의 경기를 두고 “이 경기는 승점보다도 훨씬 큰 파장을 남긴 밤이었다”며 “토트넘은 또 한 번 의도치 않게 아스널의 우승 경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짚었다.

특히 투더 레인 앤 백은 이 흐름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손흥민의 이름을 먼저 꺼냈다. 매체는 “아스널 팬들에게 이 경기가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토트넘과 맨시티, 그리고 손흥민이 얽힌 기억 때문”이라며 “몇 시즌 전의 그 장면은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레이스를 상징하는 순간으로 남아 있다”고 언급했다.

매체가 언급한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맨시티와 토트넘의 경기였다. 당시 아스널은 맨체스터 시티가 단 한 경기라도 비기기만 하면 선두를 유지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모든 운명은 라이벌 토트넘의 손에 달려 있었다.

그리고 경기 후반 막판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다. 맨시티 수비진의 실수에서 비롯된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은 골키퍼 슈테판 오르테가와 맞서는 완벽한 1대1 찬스를 잡았다. 평소라면 골로 연결됐을 법한 장면이었다.

그러나 손흥민의 슈팅은 오르테가의 선방에 가로막혔고,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만약 이 장면이 골로 연결됐다면 경기는 1-1 무승부가 됐고, 아스널은 최종 라운드를 선두로 맞이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하지만 토트넘이 이 경기에서 패배하며 아스널은 2점 차로 우승을 내주고 말았다.

투더 레인 앤 백은 이 장면을 두고 “아스널 팬들에게는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라며 “단 한 번의 찬스, 단 한 번의 선방이 타이틀 레이스 전체의 흐름을 바꿔놓았다”고 평가했다. 평소 결정적인 순간에 강했던 손흥민이었기에, 이 장면이 남긴 여운은 더욱 컸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손흥민 역시 경기 후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를 통해 “나도 사람이다. 그 큰 찬스를 놓쳐 팀을 돕지 못했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스스로의 실수를 인정한 바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는 복잡한 감정이 교차했다. 팀 주장에게는 뼈아픈 순간이었지만, 동시에 라이벌 아스널의 우승 도전에 결정적인 타격을 안긴 장면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026년 2월, 토트넘은 이번에는 맨체스터 시티의 발목을 잡으며 정반대로 아스널의 우승 경쟁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사진= 데일리메일, 토트넘 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인디펜던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