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타이틀

대충격! '막장 운영+선수 방치' 美 최악의 팀이 다저스 우승 주역을 데려간다?...LAD 슈퍼 유틸리티, 충격 행선지 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9 02.04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 키케 에르난데스가 메이저리그(MLB) 최악의 팀으로 향할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 대대적인 보강을 단행했다. 초대형 외야수 카일 터커를 비롯해, 정상급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품었다. 그러나 아직 FA 시장에 남아 있는 키케와의 재계약은 이뤄지지 않았다.

키케는 지난해 다저스에서 적재적소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2년 연속 WS 우승에 큰 힘을 보탰다. 특히 가을만 되면 압도적인 기량을 내뿜는다. 그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0 1홈런 7타점 OPS 0.649를 기록했다. 2024년에 가을 무대에서는 타율 0.294, 2홈런 6타점 OPS 0.808로 더 좋았다. 다저스가 2025시즌을 앞두고 키케와 재계약한 이유다.

그러나 2025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은 키케는 아직 다저스와 재계약에 이르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는 시즌 종료 직후 받은 팔꿈치 수술이다.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키케는 정확한 복귀 시점조차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LA 에인절스 소식을 전하는 '할로 행아웃'은 4일(한국시간) 키케의 이적 가능성을 전했다. 매체는 “에인절스가 다저스의 영웅을 비밀 병기로 노릴 수도 있다”며 "키케는 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엘리트 자원임에도, 아직 FA 시장에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다저스가 이번 오프시즌 터커를 4년 2억 4,000만 달러에 영입하고, 불펜 안정화를 위해 에드윈 디아즈를 데려오는 등 최고 수준의 FA 두 명에게 큰돈을 썼기 때문에, 에르난데스의 최대 잠재적 행선지였던 다저스는 더 이상 적극적인 구단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이는 에인절스가 값싸게 유용한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리고 이런 움직임은 이번 오프시즌 내내 페리 미나시안 단장이 즐겨 해온 방식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현재 에인절스의 외야에는 조시 로우와 요안 몬카다가 있다. 그런데 두 선수 모두 좌완에게 약하다. 반면, 키케는 좌투수에 강하고, 선발 출전이든 대타든, 수비 교체 요원이든 매우 유용한 카드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키케는 로우와 몬카다의 완벽한 플래툰 옵션이 될 수 있다는 게 매체의 분석이다. 로우와 몬카다는 2025시즌 좌완을 상대로 타율 1할대에 그쳤다. 이 때문에 좌완 상대 경기에서는 사실상 기용이 어렵다. 그러나 키케는 좌완 투수를 상대로 통산 타율 0.251을 기록했고, 조정 OPS(OPS+) 역시 121에 달한다.

키케는 수비에서도 어느 위치든 임시방편 이상의 활용 가치를 지녔다. 2025시즌에는 1루, 2루, 3루는 물론 중견수와 좌익수까지 모두 소화했다.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 기준으로 2루와 중견수비에서는 평균 수준의 수비를 보였고, 3루에서는 +3, 좌익수에서는 +2, 1루에서는 +1을 기록하며 평균 이상의 수비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매체 역시 “팀 전반에 걸쳐 수비적인 의문이 많은 에인절스에 키케는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한편, 에인절스는 '막장 운영' 실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구단으로 악명이 높다. 아르테 모레노 구단주가 2010년대 이후 무리한 FA 영입으로 '먹튀'를 양산하고, 정작 선수 육성이나 의료진, 구단 시설 등에는 거의 돈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2023년에는 에인절스에서 뛰었던 전직 투수 C.J. 윌슨은 구단의 실상을 폭로하기도 했다. 선수들에게 필요한 첨단 장비들을 비싸다고 구입하지 않고, 체계적인 비디오 분석 시스템도 없고, 스프링 트레이닝에서는 식사도 제대로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 10월에는 에인절스에서 첫 시즌을 마친 일본인 투수 기쿠치 유세이가 에어컨을 고쳐 달라고 했는데도 1년 내내 수리가 안 된 사실이 밝혀졌다. 기쿠치는 에인절스타디움 홈구장 웨이트룸에 에어컨이 고장 난 상태로 방치돼 있었고, 구단에서 수리해 주지 않아 땀에 흠뻑 젖은 상태로 몸을 풀었다고 한다.

과연 키케가 운영 논란이 끊이지 않는 에인절스를 선택할지는 미지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