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식스틴

맙소사! '손흥민 패스→호날두 골' 터진다 "LAFC 이적, 쏘니와 호흡 최적의 해법"...CR 7, 알 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4 02.04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해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을 수 있을까.

한 시대를 풍미한 호날두는 현재 알 나스르 FC에서 커리어의 황혼기를 불태우고 있다. 어느덧 40세에 접어들었지만, 기량은 여전하다. 올 시즌에도 22경기 18골 3도움을 기록하며 왕성한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다만 최근 들어 호날두의 알 나스르 이탈 가능성이 감지되고 있다. 이러한 원인으로는 구단 운영 전반에 대한 불만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유력지 '더 내셔널'은 3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알 나스르, 알 이티하드 FC, 알 아흘리 SFC, 알힐랄 SFC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우승을 위해 알 힐랄에 더 많은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호날두는 PIF가 알 힐랄을 사실상 밀어주고 있다고 받아들이는 분위기"라며 "2022년 말 알 나스르 이적 이후 아직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를 비롯한 주요 국내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고 짚었다. 세계 축구의 중심축을 바꾼 이적이라는 평가와 달리, 성과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관측이 잇따르고 있다. '더 내셔널'은 "북중미 월드컵이 불과 몇 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호날두가 사우디를 떠나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해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와 같은 무대에 서는 선택을 할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톱스킬 풋볼'도 같은 날 "호날두가 올여름 MLS 이적을 전격 검토 중"이라며 "차기 행선지로는 LAFC와 인터 마이애미 CF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만일 호날두가 MLS행을 결정한다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염두에 둔 행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그는 지난해 11월 미국 매체 'CNN'과의 인터뷰에서 해당 대회가 사실상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대회 개최지와 동일한 무대에서 꾸준히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행은 월드컵을 향한 준비 차원에서도 매력적인 선택지로 평가된다.

 

특히 LAFC를 택할 경우, 손흥민이라는 특급 조력자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미국 매체 'PFSN' 역시 "LAFC로 이적해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는 시나리오는 호날두에게 최적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확률상으로는 마이애미보다 LAFC 쪽에 무게가 실린다. 마이애미는 이미 DP(지정 선수) 슬롯이 메시, 로드리고 데 폴, 헤르만 베르테라메로 모두 채워진 상태다. 반면 LAFC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DP로 등록돼 있어 한 자리가 남은 상태다. 여기에 더해 최근 부앙가의 이탈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구단 입장에서도 호날두는 전력 보강은 물론 흥행과 상업적 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의 카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사진=AFC, 게티이미지코리아, TCR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