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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인정, 하지만 미국행은 확실한 퇴보" 논란의 평가, 결국 맞았나…MLS, K리그에도 밀렸다→50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K리그1보다 낮은 경쟁력을 지닌 리그라는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 ‘1x1ftbl’은 1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발표한 2025년 기준 세계 축구 리그 TOP 50 랭킹을 공개했다. 해당 순위는 단순 인지도나 스타 파워가 아닌, 경기력과 리그 경쟁력을 기준으로 산정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이번 랭킹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유럽 5대 리그가 아닌 브라질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가 전체 3위에 올랐다는 점이다.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가 1,2위를 기록한 가운데 브라질 리그가 분데스리가·세리에A·리그1을 모두 제쳤다는 점에서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북중미 지역에서는 멕시코 리가 MX가 22위, 일본 J리그는 18위, K리그는 38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최근 슈퍼스타들을 대거 영입하며 몸집을 불려온 MLS는 40위에 그치며 K리그보다도 낮은 평가를 받았다.

MLS는 손흥민(LAFC)을 비롯해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합류로 리그 수준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런 점을 고려하면 이번 결과는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진다.

물론 IFFHS 랭킹 자체가 절대적인 지표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다만 MLS는 1993년 출범해 K리그보다도 역사가 짧고, 본격적으로 슈퍼스타 유입이 이뤄진 시점 역시 비교적 최근인 만큼 리그 전반의 평균 경쟁력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평가로 보인다. 

결국 최근 MLS를 향한 외부의 비판적 시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지난달 19일, 베르테라메가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을 진행하던 당시 폭스스포츠 해설위원 파울 아길라르는 “MLS는 루이스 수아레스, 손흥민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합류로 분명 발전하고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럼에도 베르테라메는 몬테레이에 남아 월드컵 대표팀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더 낫다”고 조언했다.

그는 “베르테라메는 현재 리가 MX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 중 한 명이며, 컨디션도 최상이다”며 “반면 인터 마이애미로 간다면 멕시코·미국·캐나다 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둔 시점에서 다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제는 이후 발언이었다. 아길라르는 “내가 결정한다면 월드컵 이후 다른 팀을 선택하겠다. MLS 이적은 분명한 퇴보(A Step Back)”라며 “리그가 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몬테레이에 남는 편이 낫다”고 단언했다.

물론 아길라르의 발언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다만 일부 슈퍼스타들의 합류로 리그의 가치와 상위권 선수들의 수준이 상승한 것은 사실이지만, 리그 전반의 평균 경쟁력과 하위권 팀들의 완성도는 여전히 아쉽다.

이번 IFFHS 랭킹 역시 이러한 현실을 일정 부분 반영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폭스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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