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조던

“한국의 라 마시아, 수원 유스 출신" 韓 대표 ST 오현규, 출전 시간 찾아 베식타스행 임박…현지 기대감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6 02.03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KRC 헹크)의 베식타스 이적이 임박했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피라트 귀나예르 기자는 3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가 오현규 영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온 선수는 아니지만, 분명한 잠재력을 지닌 공격수”라고 평가했다.

사실 오현규의 튀르키예행은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다.

앞서 1일, 튀르키예 축구 소식에 밝은 라디오 진행자 세르바이 솔마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베식타스 JK가 헹크 소속 스트라이커 오현규 영입을 위해 조건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첫 번째 제안은 거절됐지만, 선수 측이 베식타스 이적을 원하고 있어 협상 구도는 베식타스 쪽으로 기울어 있다. 세르겐 얄친 감독 역시 해당 영입에 승인했다”고 전한 바 있다.

베식타스는 주전 공격수였던 타미 에이브러햄을 아스톤 빌라로 이적시킨 이후, 블라즈 크레이머와 엘 빌랄 투레를 번갈아 기용하고 있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골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오현규가 합류할 경우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더욱이 오현규는 토르스텐 핑크 감독 경질 이후 부임한 니키 하멘 감독 체제에서 확실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감독이 직접 영입을 원하고, 역할이 비교적 명확한 튀르키예 무대로 향하는 선택은 월드컵을 앞운 현 시점에서 현실적이면서도 합리적인 결정으로 보인다.

현지의 기대감도 상당하다. 튀르키예 기자 무스타파 카라타스는 3일 “오현규 측은 이미 튀르키예행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목요일 열리는 코자엘리스포르전에는 튀르키예 현지에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오프 더 볼 상황에서의 압박, 연계 플레이, 결정력이 모두 뛰어나다. 다만 가끔 기복이 있지만, 슈팅 퀄리티는 매우 높은 수준이다. 한국의 ‘라 마시아’로 불리는 수원 삼성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선수로, 분명 기대할 만한 자원”이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실제로 오현규는 아직 유럽 빅리그 경험은 없지만, 커리어 전반에 걸쳐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여름까지 셀틱 소속으로 공식전 47경기에 출전해 12골을 기록한 뒤 헹크로 이적했다. 헹크 합류 이후에도 상승세는 이어졌다. 2024/25시즌 공식전 41경기에서 12골 3도움을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 역시 10골 3도움을 올리며 꾸준한 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까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지속적으로 연결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쉬움이 남을 수는 있다. 그러나 베식타스 역시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다. 이곳에서 확실한 활약을 펼친다면, 다시 한 번 유럽 빅리그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선의 선택으로 보인다. 

한편 복수의 튀르키예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오현규의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56억 원)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SPORDEPOR, 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프로축구연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