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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코치의 일침! “이런 생각 하니까 안 되는 거야”…20홈런 노린다는 두산 복덩이, 팬들은 “정확히 맞추는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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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산 베어스의 새 목표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단호하다. ‘국대 코치’부터, 팬들까지 말이다.

2025시즌 두산이 발굴해 낸 ‘복덩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오명진의 이름이 먼저 나온다. 2020 KBO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에서 두산의 지명을 받은 오명진은 입단 초부터 방망이 돌리는 재능은 있다는 기대감 섞인 평가를 받았다.

다소 불안한 수비 등으로 인해 1군에서는 거의 모습을 비추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 드디어 잠재력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7(27타수 11안타)로 타격왕 타이틀을 따낸 것이 서막이었다.

정규시즌 들어서는 부담감에 시달렸는지 1할대 타율로 허덕였다. 하지만 2군에 다녀온 후 타격감이 올라왔다. 전반기를 타율 0.290 3홈런 32타점 OPS 0.759로 마쳤다. 수비에서도 2루수, 3루수, 유격수 등을 오가며 준수한 모습을 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첫 풀타임 시즌의 영향인지 후반기 들어 급격한 침체에 빠졌다. 타율 0.211 1홈런 9타점 OPS 0.549로 침묵했다. 128타석에서 삼진을 43개나 당할 정도로 컨택과 선구안이 모두 무너진 것이 눈에 띄었다.

이리하여 실질적인 본인의 1군 데뷔 시즌은 107경기 타율 0.263 4홈런 41타점 OPS 0.687의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물론 잠실을 홈으로 쓰는 센터라인 내야수고, 그간 1군에서 보여준 것이 거의 없었음을 고려하면 빼어난 성과다.

다만 전반기의 활약이 워낙 좋았기에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후반기에 무시무시한 속도로 삼진을 쌓으면서 시즌 종합 27볼넷/94삼진이라는 매우 좋지 않은 볼넷·삼진 비율이 남은 것은 해결해야 할 숙제가 됐다.

이제 오명진은 풀타임 2년 차 시즌을 맞아 진정한 시험대에 오른다. 오명진 본인도 무언가 ‘스텝업’을 원하는지 상당히 큰 포부를 품기 시작했다. 지난 1일 구단 유튜브 ‘BEARS TV’의 영상에 등장한 오명진은 이진영 타격총괄코치의 ‘홈런 20개 칠 수 있겠냐’라는 말에 힘주어 “예”라고 답했다.

이 코치가 “이런 생각을 하니까 안 되는 거다. (잠실에서) 20개를 어떻게 치냐”라며 “안타 150개를 친다거나 본인한테 맞는 색깔로 생각을 해야지”라고 ‘일침’을 날렸지만, 여전히 오명진은 20홈런을 칠 수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고민 좀 해 보겠다”라고 말한 이 코치는 적극적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비교적 스탠스가 넓은 오명진의 타격 자세를 두고 “안 불편해? 보는 사람은 엄청 불편하다”라며 “신장에 비해 스탠스가 너무 넓다. 방망이가 안 나온다”라고 지적했다.

오명진의 ‘20홈런 선언’에 팬들은 댓글을 통해 걱정어린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걱정 일색이다. 잠실을 홈으로 쓰면서 무리해서 20홈런 고지를 노리다가 강점까지 잃어버리진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정확히 맞추는 것부터 했으면”, “너희한테 아무도 홈런 20개 안 바란다, 홈런 생각 말고 안타를 쳐라” 등의 반응이 많다. “잠실에서 되도 않는 홈런타자 욕심 좀 버려라, 그러니 팀이 맨날 삼진 상위권이지”라며 신랄한 평가를 내리는 팬도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유튜브 'BEARS 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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