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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재활→2025년 0경기’ 85승 사이드암 합류! NC 2군, 7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프 진행

[SPORTALKOREA] 한휘 기자= NC 다이노스 C팀(2군)이 현재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를 대만에서 이어간다.
NC 구단은 3일 “C팀이 오는 7일 대만 타이난으로 출국한다”라며 “지난달 25일부터 경남 마산야구장에서 진행해 온 CAMP 2 일정을 타이난으로 확장해 이어간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3월 3일까지 24박 25일간 현지에서 캠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선수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병행한다. 캠프 후반부에는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 소속 타이강 호크스, 퉁이 라이온스, 중신 브라더스 등 3개 팀과 총 4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이번 캠프에는 공필성 2군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1명, 선수 27명(투수 15명, 포수 2명, 내야수 6명, 외야수 4명)이 참가한다. 지난해 팔꿈치 수술로 1년 내내 회복에 매진한 이재학이 포함된 것이 눈에 띈다.
여기에 베테랑 좌완 임정호를 비롯해 최성영, 전루건, 목지훈, 신영우 등 1군에서 여러 차례 모습을 비춘 투수들도 포함됐다. 야수진에서는 도태훈, 한석현 등의 이름이 보인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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