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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발언! "믿기 힘들어, 정말 수치스럽다" 손흥민 후임 '캡틴 로메로' 토트넘 정면 저격 → 대체 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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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가 구단을 향해 또 한 번 강도 높은 메시지를 던졌다.

로메로는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전 종료 후 소감을 전하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그는 “어제는 모든 팀 동료들이 정말 대단한 투혼을 보여줬다.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했다”며 동료들을 치켜세웠다.

이어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단 11명만 출전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기에(믿기 힘들지만 사실이고,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다) 그들을 돕기 위해서라도 함께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제한된 스쿼드 상황을 직접 언급하며 불만을 드러낸 대목이다.

끝으로 로메로는 “우리는 계속 책임감을 가지고 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나설 것이고, 열심히 노력하며 하나로 뭉칠 것”이라며 각오를 다진 뒤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2로 비겼다. 결과만 놓고 보면 선전이었지만, 이날 토트넘의 스쿼드 상황은 로메로의 발언처럼 심각했다.

선발로 나선 로메로를 비롯해 사비 시몬스는 경기 전부터 결장 가능성이 거론될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교체 명단 9명 중 골키퍼 킨스키와 새로 영입된 소우자를 제외하면 무려 4명이 유스 선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끝내 단 한 명의 영입도 없이 겨울 이적시장을 마감했다. 특히 로메로의 게시글이 올라온 시점이 프리미어리그 겨울 이적시장 마감(한국시간 2월 3일 오전 4시) 직후인 새벽 5시경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발언은 선수단을 향한 격려와 동시에 보강에 실패한 구단을 겨냥한 사실상의 저격으로 해석된다.

사실 로메로의 공개적인 불만 표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달 8일 AFC 본머스에 2-3으로 패한 뒤에도 SNS를 통해 구단 수뇌부를 향해 직격탄을 날린 바 있다.

당시 로메로는 “어디서든 우리를 따라와 주고 항상 곁에 있어 준 팬 여러분께 사과드린다. 이 상황에 대한 책임은 분명 우리에게 있으며,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먼저 책임을 진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곧바로 “이런 시기에는 다른 사람들이 나와서 이야기해야 하지만, 그들은 그렇지 않는다. 이는 몇 년째 반복돼 온 일로, 상황이 좋을 때만 모습을 드러낸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끝으로 그는 “우리는 이 자리에 남아 함께 일하고, 서로 뭉쳐 모든 것을 쏟아부어 반전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선수단의 단결을 강조했다.

결국 로메로는 이미 한 차례 경고성 발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겨울 이적시장 내내 이렇다할 보강을 하지 않은 구단 수뇌부를 향해 다시 한 번 비판의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더욱이 이번 게시글에는 코너 갤러거, 파페 사르, 제드 스펜스, 페드로 포로, 도미닉 솔랑케, 케빈 단소 등 동료 선수들까지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을 표시했다. 이는 현재 토트넘 내부에서 느끼는 문제의식이 결코 개인의 불만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진= 스퍼스 웹, 스카이스포츠 PL, 로메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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