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페가수스

'무려 200억 갈등' 지구 최강 좌완, 연봉 중재 청문회 간다→'465억 요구' 스쿠발, 역대 최고액 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2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거머쥔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스거스)이 '465억 연봉'을 받을 수 있을까.

차액 1,300만 달러(약 200억 원)의 조정 다툼으로 주목받는 디트로이트와 스쿠발의 연봉 조정 공청회가 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다.

2026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는 스쿠발은 소속팀 디트로이트와 이번 시즌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해 연봉 조정으로 넘겨졌다. 디트로이트는 1,900만 달러(약 276억 원)를, 스쿠발은 3,200만 달러(약 465억 원)를 요구해 양측 간 격차는 1,300만 달러(약 200억 원)에 달한다. 공청회 이전에 합의에 이를 가능성은 극히 낮은 것으로 전해진다.

역대 연봉 조정 자격을 갖췄던 선수 가운데 최고액을 받은 사례는 후안 소토로, 2024년 3,100만 달러(약 450억 원)를 기록했다. 투수 기준 최고액은 데이비드 프라이스가 2015년에 받은 1,975만 달러(약 288억 원)다.

연봉 조정 공청회는 제3자의 입장에 있는 3명의 조정인이 양측 주장을 청취한 뒤 결정을 내린다. 만약 스쿠발의 요구가 받아들여질 경우, 그는 연봉 조정 역사상 최고액 기록을 쓰게 된다.

구단과의 금전적 갈등은 스쿠발의 이적설에 불을 지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이번 오프시즌 내내 LA 다저스로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이 가운데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지난 2일(한국시간) 다저스와 디트로이트 간의 5대1 초대형 트레이드 패키지를 보도했다.

다저스의 방출 후보로는 선발투수 에밋 시한, 외야수 앤디 파헤스, 구단 유망주 랭킹 1위인 호세 데 파울라, 랭킹 2위 자이어 호프, 4위의 알렉스 프리랜드가 거론됐다.

해당 매체는 "다저스 선발진에서는 좌완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이 피로로 인해 개막전까지 컨디션을 끌어올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스넬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데다 오타니 쇼헤이, 타일러 글래스나우, 사사키 로키 등 다른 투수들 역시 부상 이력이 있는 상황에서, 다저스는 선발 투수를 한 명 더 추가할 필요성을 느낄 수도 있다. 스쿠발만큼 적임자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쿠발 영입은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지만, 동시에 다저스를 3연패를 노릴 수 있는 최상의 위치에 올려놓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쿠발의 향후 거취를 두고 현지에서는 엇갈린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전 메이저리그 단장 출신 짐 보든은 디트로이트가 스쿠발을 가치가 가장 높은 시점에 트레이드하여 팀의 미래를 도모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반면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디트로이트 잔류에 무게를 뒀다. 그는 “스쿠발이 최근 두 시즌 동안 평균자책점 2점대 초반과 압도적인 탈삼진 능력을 앞세워 대체 불가능한 자원임을 입증했다”며 “디트로이트가 리빌딩을 넘어 경쟁 체제로 전환하려는 상황에서 에이스를 포기하기는 쉽지 않다”고 주장했다.

결국 스쿠발의 거취는 디트로이트 구단의 판단에 달려 있다. 1년 더 붙잡고 우승에 도전할지, 혹은 미래를 위한 자산으로 전환할지의 선택이다.

한편, 지난해 2년 연속 사이영상을 수상한 스쿠발은 지난 시즌 31경기에 선발 등판해 13승 6패 평균자책점 2.21, 241탈삼진을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99 [오피셜] 황희찬도 ‘꼴찌 팀→1위 팀’ 갈 수 있었는데…끝내 잔류→'리그 1골 1도움' 스트란 라르센은 9…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1
17398 "즉각 거절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형 악재, 마이클 캐릭도 별 수 없었다..."올드 트래퍼드행 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열람중 '무려 200억 갈등' 지구 최강 좌완, 연봉 중재 청문회 간다→'465억 요구' 스쿠발, 역대 최고액 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3
17396 작심 발언! "믿기 힘들어, 정말 수치스럽다" 손흥민 후임 '캡틴 로메로' 토트넘 정면 저격 → 대체 왜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
17395 “최형우 선배 기운 받으려고” 등번호 후계자 된 KIA 만년 유망주…“올해 진짜 열심히 했다, 자신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5
17394 대충격! 33세 전 프로야구 선수, 태국서 마약 조직 총책 혐의로 구속기소…'1억 상당' 케타민 1.9kg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9
17393 '이적 합의' 쏘니, 어쩌나, 끝내 공식 입장도 뒤집었다...LAFC, 부앙가, 브라질 플루미넨세행 보도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5
17392 김혜성 생존! ‘입지 최대 위협’ 도노반, 다저스 아닌 시애틀로…주전 경쟁 부담 덜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2
17391 [속보] '단독' 떴다! 오현규, 마침내 이적 확정 보도...거취 최종 결정, 튀르키예 구단, 베식타스행 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7
17390 대박! 류현진도 실패한 프로젝트, 1년 만에 해결했다…‘6㎏ 증량→인생 체중’ 황준서 “프로틴 3통 마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389 '슈퍼팀' 다저스 초비상! 1003억 마무리, 설마 1경기도 못 뛰고 시즌 아웃?...‘2023 트라우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388 '韓 축구 독보적 행보' 이강인 거취, 마침내 결말 보인다...토트넘·아틀레티코? PSG 종신! "LEE,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1
17387 "문동주가 나가서 미친 듯이 일본을 긁어야 해!" 'ML 47홈런' 강정호가 대표팀에 전한 필승 공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7386 父 사망 비보→끝내 오열! "아버지, 떠난 후 힘든 시간 보내"...원팀 증명한 리버풀과 코나테, "감독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6
17385 이정후·김하성·김혜성 제친 ‘前 한화’ 중견수, 설마 친정팀과 재결합하나…“CWS 복귀 어려워, 검증된 4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8
17384 레이커스, '르브론 마지막 우승 기회' 이대로 날리나...3&D 영입 절실한데, 사실상 불가능 "조건 단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17383 ‘MLB 손아섭’은 176억에 사인, 그럼 한화는? 오키나와 출국은 19일, 그 전에 ‘극적 합의’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
17382 'HERE WE GO' 반전에 반전! ‘韓 간판 ST’ 오현규, 끝없는 좌절 끝 '기적적' 프리미어리그 입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381 이럴 수가…맨유, 캐릭 감독 3연승·4위 질주에도 '지원 없다!' → "조용히 마무리 될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37
17380 [오피셜] ‘이적료 0원’ 반전 승부수…권혁규, 5경기 연속 결장 끝 결단! '프랑스 탈출→독일서 월드컵 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