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업

대박! 류현진도 실패한 프로젝트, 1년 만에 해결했다…‘6㎏ 증량→인생 체중’ 황준서 “프로틴 3통 마셨다, 공에 힘 이 실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4 02.03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황준서(한화 이글스)가 류현진도 실패한 프로젝트를 1년 만에 스스로 완주했다.

황준서는 지난 2024년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장충고 시절 최고 150km/h의 빠른 공에 뛰어난 스플리터를 장착해 리그를 대표할 수 있는 좌완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데뷔 시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36경기 2승 8패 1홀드 평균자책점 5.38의 성적표를 받았다. 성적은 아쉬웠지만 당시 키 185㎝ 체중 78㎏의 몸 상태에서 근력을 더 늘리고 구속이 증가한다면 향후 한화 1선발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의 잠재력을 눈여겨본 류현진도 지난해 일본 오키나와 미니캠프에 황준서를 데려가 ‘살찌우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러나 체중 증량은 쉽지 않았고, 데뷔 시즌과 크게 다르지 않은 체격으로 시즌을 맞이했다.

개막 엔트리 승선에는 실패한 황준서는 2군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이후 엄상백의 부진을 계기로 5월 1군에 콜업됐고, 문동주와 류현진이 휴식과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1군에 잔류해 선발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류현진의 살찌우기 프로젝트는 별다른 성과로 이어지지 않았다. 황준서는 2025시즌에도 전해와 비슷한 성적을 기록했다. 전반기에는 10경기 평균자책점 3.15로 반등 조짐을 보였지만, 후반기 13경기 평균자책점 8.72에 그쳤다. 2025시즌 최종 성적은 23경기 2승 8패 평균자책점 5.30을 마크했다.

2026시즌을 앞둔 황준서의 첫 번째 과제는 단연 ‘체중 증가’였다. 긴 레이스를 치르는 동안 자연스럽게 몸무게가 빠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벌크업은 필수였다.

올해는 절치부심했다. 본인도 "벌크업에 성공했다"며 몸 상태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 2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이글스 TV'에는 황준서의 스프링캠프 첫 불펜 피칭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는 먼저 "첫 피칭 치고는 변화구, 직구 다 좋았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밸런스가 좋아서 오늘 재밌게 공 던졌다"며 피드백을 남겼다.

이어 황준서는 벌크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살찌고 나서 힘이 생긴 거 같다. 공 때리는 거에 있어서 좀 더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 오늘 던질 때도 (벌크업 효과가) 체감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5~6kg 늘었다. 웨이트 하면서 프로틴을 3개씩 먹었다. 아침도 잘 챙겨 먹었더니 벌크업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숙원 프로젝트였던 ‘체중 증량’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올해 활약도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불펜에서 좌완 필승조로 힘을 보탰던 김범수가 FA로 팀을 떠나면서, 한화가 황준서에게 거는 기대치는 더 높아졌다.

2026시즌 '6kg 증량에 성공한' 황준서가 마운드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