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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출신 린가드 ‘PL→K리그→PL’ 역대급 '역수출 신화' 완성하나…‘우승 경쟁’ 빌라서 러브콜? “좋아요로 잠재적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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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FC서울과의 계약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제시 린가드의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새로운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세리에A가 아닌, 익숙한 잉글랜드 무대로의 복귀 시나리오다.

아스톤 빌라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아스톤빌라뉴스’는 2일(한국시간) “빌라 미드필더 아마두 오나나가 린가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잠재적인 이적 단서를 남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가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과 훈련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Grafting(죽도록 노력 중)’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키어런 트리피어, 아스널의 데클런 라이스 등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이 반응했으며, 이 가운데 아스톤 빌라 소속 오나나의 ‘좋아요’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두 선수는 과거 같은 팀에서 뛰었던 이력이 없다.

그리고 아스톤빌라뉴스는 이 부분을 주목하며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공격진 강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빌라는 이적시장 마감 시한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힘 디아스 영입과 강하게 연결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디아스 영입이 무산될 경우, 에메리 감독이 다재다능한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으로 린가드를 대안으로 검토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빌라는 리그에서 14승 4무 6패(승점 46)를 기록하며 선두 아스널(승점 53)을 바짝 추격 중이다. 승점 차는 적지 않지만, 남은 일정에서 반전을 노리기 위해서는 스쿼드 보강이 필수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디아스 영입이 불발될 경우, FA 신분인 린가드를 빠르게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이다. 

린가드는 최근 이탈리아 무대 이적설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달 28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린가드가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구단들로부터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특히 “세리에A 구단이 린가드와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행선지는 명시하지 않았다.

다만 빌라가 본격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 경우, 선수 입장에서는 익숙한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인 린가드는 1군에서 통산 232경기 35골 21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했다. 이후 입지가 좁아지며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지만, 20경기 2골 2도움에 그친 뒤 시즌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났고 약 6개월간 무적 신분으로 시간을 보냈다.

그가 선택한 다음 도전지는 2024년 2월,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깬 K리그1 FC서울이었다. 장기간 실전 공백과 낯선 환경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린가드는 빠르게 팀에 녹아들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그는 두 시즌 동안 K리그1 공식전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기록했고, 성실한 태도와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팀과 팬들의 신뢰를 동시에 얻었다.

과연 린가드가 프리미어리그 무대로 돌아가며 K리그 역수출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남게 될 수 있을지, 그의 선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스포탈코리아, 린가드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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