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부상 없이 144경기 풀타임, 기가 막히긴 하네” 한화 팬도 인정한 노시환의 ‘노력론’…“올해는 전 경기 출장·우승 목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9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훈련 내내 설파한 노시환(한화 이글스)의 ‘노력론’에 팬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지난 1일 한화 구단 유튜브 채널 ‘Eagles TV(이글스티비)’는 이른바 ‘노시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스태프가 하루 종일 노시환만 따라다니면서 훈련 모습, 동료들과의 대화 등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소위 ‘이글스티비 대주주’라고 불릴 만큼 매서운 입담을 자랑하는 노시환이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훈련하는 동안 오디오가 잘 비지 않을 만큼 카메라를 향해 꾸준히 무언가를 이야기했다.

특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강조한, 이른바 ‘노력론’이 눈에 띄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있다”라고 운을 뗀 노시환은 “제가 ‘노력 없이 천재성만 갖고 간다’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노력이라는 건, 남들이 인정하는 노력은 ‘보여 주기’밖에 안 된다”라며 “남몰래 자기 혼자 모르는 곳에서 하는 게 노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본인의 지론을 설파했다.

스태프에 ‘안 보이는 곳에서 뭘 하냐’라는 질문에는 “제 나름의 개인적인 노력이 있다. 그걸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는 것. 남들이 몰라도 된다”라고 답했다. 이에 옆에 있던 채은성이 “너 사람들이 물어보면 ‘저 노력해요’라고 하지 않냐”라며 껄껄 웃기도 했다.

노시환의 ‘노력론’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얼마 후에는 “생각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라며 “노력에도 다양한 노력이 있다. 육체적, 두뇌적 등이 있겠지만, (본인에게 필요한 것을) 생각하면서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고는 “남들은 (제가) 매번 웃고만 있는 것처럼 보여도 저는 생각하면서 한다”라며 “이왕 할 거면 생각하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훈련하다 말고 뿜어져 나오는 노시환의 명언(?)에 팬들은 웃음보가 터졌다. 평소 진지한 이미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노시환이 진지한 표정과 말투로 온갖 말을 쏟아내는 모습이 소위 ‘갭’을 느끼게 한 것이다.

한편으로는 이를 진지하게 고찰하는 팬도 있었다. 유튜브 댓글란의 한 팬은 “3루에서 144경기를 거의 다 풀타임으로 부상 없이 뛰는 거, 그만큼 자기 몸 관리를 기가 막히게 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노력론에 감화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해 노시환은 리그 전 경기 출장을 달성한 6명의 선수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심지어 이 가운데 143경기를 선발 3루수로 출전했다. 수비 이닝은 무려 1,262⅓이닝으로 KBO리그 모든 야수 가운데 유일하게 1,200이닝을 넘겼다.

지나치게 많은 출장이 타격 페이스 저하로 이어졌다는 비판적인 반응도 있다. 그런 와중에도 노시환은 타율 0.260 32홈런 101타점 OPS 0.851로 준수한 성과를 남겼다. 2년 만에 다시금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노시환은 2026년도 전 경기 출장을 목표로 달린다. 노시환은 이글스티비를 통해 올해 목표로 “부상 없이 전 경기 다 뛰고 싶고, 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년에 아쉽게 우승을 놓쳐서, 진짜 우승을 한번 해 보고 싶다. 그게 가장 큰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유튜브 'Eagles TV' 영상 캡처, 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76 韓 축구 겹호재 터졌다! 김민재, 올 여름 ‘블루칩’ 급부상 예감...'16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도전, 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3
17375 이게 맞아? 28세에 통산 215홈런 OPS 0.859를 기록한 프랜차이즈 스타를 트레이드했는데...!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6
17374 '작심 발언!' 강정호 "왜 이렇게 됐나? 은퇴 말하는 순간 진짜 끝나"...'최후의 FA' 손아섭 향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5
17373 충격 대반전! "前 프로야구 선수, 제자 엄마와 불륜" 폭로자, 입장 180도 돌변→"의처증으로 아이 엄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17372 '연봉은 182억, 성적은 ERA 8점대' 투수 처리한 보스턴, 추가 트레이드도 단행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5
17371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끝내 보지 못한다...이강인(아틀레티코•24) 끝내 없던일로→ 월드클래스 FW 메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4
17370 미국, 일본 당장 나와! 1조 1134억 선수, 前 양키스 에이스, 도미니카 대표로 WBC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1
17369 부앙가 거짓부렁→손흥민 우승전선 빨간불!..."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메시 제안에 흔들+또또 이적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4
열람중 “부상 없이 144경기 풀타임, 기가 막히긴 하네” 한화 팬도 인정한 노시환의 ‘노력론’…“올해는 전 경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0
17367 ‘KBO 역대 1호’ 울산 웨일즈 정식 출범, 제주 전지훈련 거쳐 퓨처스리그 참가…“울산 아이들에게 꿈 심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366 KBO, 퓨처스 심판 공개 채용…심판 양성 과정 수료 OR KBSA·독립리그 경력직 지원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365 [속보] 韓 축구, 미친 반전! 'HERE WE GO'틀렸다! 오현규, 16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길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
17364 KBO, 2026년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7
17363 무려 533만명이 분노했다! '미녀' 여자 친구 상대로도 봐주는 것 없이 정면 승부? ML 현역 최고 투수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3
17362 깜짝 소식! 이 선수가 아직도 현역이었어? 추신수와 함께 뛰었던 40살 타자, 다저스 사냥 위해 애리조나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17361 ‘이강인 부상 복귀=선두 탈환’ 퇴장 절체절명 PSG 구했다! LEE, 탈압박·전진 드리블로 결승골 기점→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5
17360 '위기의 송성문' 부상 암초 이어 경쟁자까지 추가 합류? 샌디에이고, 올스타 골드글러브 내야수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9
17359 "이적 진지하게 고려" 충격 시나리오 현실로? 캡틴 브루노...맨유, 4위 실패하면 팀 떠난다 "최고 수준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0
17358 이젠 법적 제재 필요하다! 반 년 만에 또 디아즈 가족 덮친 ‘사이버 폭력’…“경찰과 함께 이 사람 찾아내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3
17357 JYP 소속 가수가 창원에 뜬다? 창원 LG, 2월 홈경기서 하프타임 특별공연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