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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 심판 공개 채용…심판 양성 과정 수료 OR KBSA·독립리그 경력직 지원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0 02.02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KBO는 2일 2026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활동할 심판을 공개 채용한다고 알렸다.

이번 채용은 KBO 야구심판 양성과정 수료자(2026년 야구심판 양성과정 수료 예정자 포함) 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및 산하단체, 독립리그 소속 심판으로 1년 이상의 심판 활동 경력(단체장 직인 필수) 보유자에 한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합격한 인원은 계약직으로 2026시즌 퓨처스리그 심판위원으로 활동한다. 이후 평가 결과에 따라 계약을 연장하거나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지원서는 오는 2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 결과는 27일 발표되며, 서류 전형에 합격한 지원자는 내달 9일부터 1차 평가를 통해 야구 규칙 및 규정, 기술 등을 심사받는다.

1차 평가 합격자는 내달 12일 발표된다. 합격한 인원은 면접을 통해 2차 평가를 거치며, 이 가운데 최종 합격자가 추려진다.

사진=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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