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옐로우뱃

‘이강인 부상 복귀=선두 탈환’ 퇴장 절체절명 PSG 구했다! LEE, 탈압박·전진 드리블로 결승골 기점→2-1 승리+1위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1 02.0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절체절명의 순간 파리 생제르맹(PSG)을 구해냈다. 수적 열세 속에서도 흐름을 바꾼 이강인의 번뜩임은 결국 팀을 리그 선두로 이끌었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RC 스트라스부르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PSG는 15승 3무 2패(승점 48)를 기록하며 RC 랑스(승점 46)를 제치고 리그 1위로 올라섰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골문을 지켰고, 누누 멘데스-윌리안 파초-마르키뉴스-아슈라프 하키미가 수비진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워렌 자이르-에메리, 비티냐, 주앙 네베스가 포진했으며, 공격진에는 브래들리 바르콜라, 이브라힘 음바예, 세니 마율루가 선발로 나섰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플라멩구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에서 부상을 당한 이후 공식전 9경기 만에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복귀를 알렸다.

게리 오닐 감독이 이끄는 홈팀 스트라스부르는 3-4-2-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마이크 펜더르스가 골키퍼로 나섰고, 마마두 사르-이스마엘 두쿠레-겔라 두에가 스리백을 형성했다. 중원에는 벤 칠웰, 사미르 엘 무라베, 압둘 와타라, 디에구 모레이라가 배치됐고, 훌리오 엔시소와 호아킨 파니첼리가 2선에서, 마르시알 고도가 최전방을 맡았다.

경기 초반 주도권은 PSG가 쥐었다. 전반 17분 마르키뉴스의 핸드볼로 페널티킥을 허용했지만, 사포노프가 이를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위기를 넘긴 PSG는 전반 22분 마율루가 바르콜라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스트라스부르는 전반 27분 칠웰의 크로스를 받은 두에가 침착한 마무리로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균형을 맞췄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PSG는 후반 15분 이강인과 우스만 뎀벨레를 동시에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이강인은 투입 직후부터 중원에서 탈압박과 정확한 패스 배급으로 경기 템포를 끌어올렸고, 후반 19분에는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이렇게 PSG가 다시 흐름을 잡는 듯했지만 후반 29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하키미가 파니첼리에게 거친 태클을 범했고, 주심은 VAR 판독 끝에 옐로카드를 레드카드로 번복하며 PSG는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PSG가 위기에 빠진 순간 이강인이 번뜩였다. 후반 35분 수비 진영에서 순간적으로 압박을 벗겨낸 이강인은 전진 드리블로 단숨에 중앙선을 돌파한 뒤, 측면으로 침투하던 자이르-에메리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다. 이후 자이르-에메리가 돌파 후 올린 크로스를 멘데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득점이나 도움은 기록되지 않았지만, 답답하던 PSG 공격의 물꼬를 튼 장면이었다. 이후 PSG는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2-1 신승을 거뒀고, 결국 리그 선두 등극에 성공했다.

이강인의 활약은 수치로도 증명됐다. 축구 통계 매체 ‘팟몹’에 따르면 이날 약 30분을 소화한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83%(20/24), 기회 창출 1회, 터치 36회, 드리블 성공 100%(2/2), 볼 경합 성공 100%(5/5)을 기록하며 평점 7.2점을 받았다.

이는 경기 전 엔리케 감독의 발언을 떠올리게 했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 등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은 경기 전 “이강인은 우리가 좋아하는 많은 요소를 지닌 선수”라며 “다만 약간의 꾸준함이 부족했을 뿐이다. 부상이라는 불운도 있었지만, 우리는 모두 이강인을 신뢰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이날 오랜만의 실전에 나선 이강인은 자신이 왜 PSG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인지를 경기력으로 증명해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