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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봉착’ 휘문고 오타니, ‘홈런 군단’ 코치 조언 듣고 감 잡을까…“조절할 줄 알아야, 무조건 100%는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7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프로 입단 후 가장 큰 위기에 몰린 ‘휘문고 오타니’가 새 지도자를 만나 감을 잡을 수 있을까.

두산은 지난해 9월 열린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우타 빅뱃’ 자원을 두 명이나 지명했다. 1라운드에서 마산용마고 외야수 김주오를 ‘깜짝 지명’해 데려왔고, 4라운드에서는 해외 리턴파 신우열의 이름을 불렀다.

둘 다 예상보다 빠른 지명이었다는 평가다. 김주오는 고교 시절 훌륭한 장타력을 선보였으나 1라운드 지명을 예상한 여론은 거의 없었다. 신우열 역시 트라이아웃에서 그렇게 인상적인 모습은 아니라 중하위 라운드 지명이 점쳐지는 정도였다.

이 둘의 지명에 주목받는 이름이 있다. 김대한이다. 고등학교 시절 투타 양면에서 맹활약하며 ‘휘문고 오타니’로 불렸고, 청소년 국가대표팀에서도 맹활약했다. 두산이 2019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그의 이름을 부른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하지만 프로 무대에서는 1군 통산 180경기에서 타율 0.185 7홈런 30타점 38득점 OPS 0.563으로 아직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최근 3시즌 누적 성적은 110경기 215타석 타율 0.172 3홈런 19타점 OPS 0.494에 불과하다.

1군 등록 후 잠깐 반짝하다가 침묵에 빠진 채 2군으로 돌아가는 패턴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 부상도 적지 않아 괜찮던 흐름이 끊기는 일도 잦다. 직전 시즌에도 8월 6일 허벅지 상태가 좋지 않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후 2군에서조차 출전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퓨처스리그 성적도 특출나지 않은 상황에서 나이도 어느덧 만 25세다. 여전히 젊은 편이라고는 해도 ‘유망주’로만 남을 상황은 아니다. 그 와중에 두산이 김주오와 신우열을 연달아 지명하면서 김대한의 입지에도 변수가 생겼다.

그럼에도 두산은 여전히 기대를 품고 있다.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소위 ‘안고 죽어라’라는 말까지 있는 최상위 지명자다. 올해 1군 스프링캠프에도 동행시키며 2026시즌에는 껍질을 까고 날아오르길 기대하고 있다.

그런 김대한은 새로운 스승을 만났다. 이진영 타격총괄코치다. 이 코치는 SSG 랜더스의 코치직을 역임한 뒤 2024년부터 삼성 라이온즈 타자들을 지도했다. 삼성의 젊은 타자들이 빠르게 성장해 홈구장의 특색에 맞는 걸출한 장타력을 선보이며 평가가 올랐다.

2025시즌 삼성 타선은 161개의 홈런을 기록해 리그 1위에 올랐다. 2루타도 241개로 2위였고, 장타율(0.427) 역시 1위를 무난히 차지했다. 이에 두산은 김원형 신임 감독의 의향에 따라 젊은 타자들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이 코치를 낙점하고 지난해 11월 23일 영입을 발표했다.

김대한은 캠프 초반부터 이 코치에게 여러 조언을 들으며 약점을 보완해 나가고 있다. 지난 1일 두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BEARS TV’를 통해 공개된 타격 훈련 영상에서 이러한 모습이 잘 드러났다.

김대한의 프리 배팅을 본 이 코치는 “몸을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무조건 100%로 치지 말고 섬세해야 한다”라고 힘을 쓰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몸을) 가볍게 (하고) 있으면 몸을 컨트롤할 수 있다. 그래서 정타가 더 많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힘을 쓰면 몸이 굳어서 순간적으로 (몸) 컨트롤이 안 되니까 정타 확률이 적어지는 것”이라며 “그래서 가볍게 치는 연습을 한다. 기본 상식이다.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갈 뿐”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유튜브 'BEARS 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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