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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결말’ 레이커스, 3&D 절실한데 헌터 트레이드 왜 포기했나? 이유 분명했다! → "지명권 없는 손해 장사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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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레이커스가 디안드레 헌터 트레이드에서 손을 떈데는 이유가 있었다.

NBA 소식에 정통한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디안드레 헌터를 새크라멘토 킹스로 트레이드하고, 대가로 데니스 슈뢰더와 키온 엘리스를 받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거래는 3각 트레이드로 진행되며, 시카고 불스는 새크라멘토 소속 포워드 다리오 사리치와 2라운드 지명권 2장을 확보한다”고 덧붙였다.

클리블랜드는 올 시즌 기대에 못 미친 흐름 속에서, 키온 엘리스라는 즉시 전력감 3&D 자원과 벤치에서 팀을 이끌 수 있는 슈뢰더를 동시에 품으며 확실한 보강에 성공했다. 새크라멘토 역시 리빌딩을 선언한 상황에서 2026/27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헌터를 영입하며 새로운 판을 짤 수 있는 여지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소식은 다소 의외였다. 헌터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레이커스행이 가장 유력하게 거론됐기 때문이다. 

지난달 30일, NBA 소식에 정통한 미국 ‘포브스’의 에반 사이더리 기자는 클리블랜드 지역 기자 크리스 페도어의 보도를 인용 “클리블랜드와 레이커스가 헌터를 중심으로 한 트레이드를 두고 활발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구상된 패키지는 루이 하치무라와 달튼 크넥트를 핵심으로 한다”고 전했다.

다만 “이 거래가 성사되기 위해서는 제3의 팀이 반드시 필요하다. 레이커스가 리그 규정에 맞는 트레이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추가적인 계약 정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페도어 기자가 클리블랜드 소식에 정통한 지역 기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시만 해도 레이커스의 헌터 영입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 보였다.

클리블랜드 역시 이미 벤치 볼 핸들러로 론조 볼을 보유하고 있어, 하치무라와 크넥트 조합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여지도 있었다. 실제로 3번째 팀만 빠르게 확보된다면, 헌터가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후속 보도에 따르면 레이커스가 먼저 손을 뗀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는 1일 “레이커스는 헌터에게 분명한 관심을 보였지만, 계약이 1년 남은 헌터를 영입하는 대가로 하치무라와 크넥트를 내주고도 드래프트 지명권을 전혀 받지 못하는 구조는 원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내부 소식통들에 따르면 헌터와 엘리스는 레이커스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있었지만, 경쟁 구단들과 맞설 만큼의 드래프트 자산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롭 펠린카 단장과 레이커스는 헌터의 다음 시즌 연봉을 감당하면서도 지명권을 함께 받지 못하는 거래에는 선뜻 나서지 않으려 했다. 결국 시장은 빠르게 닫혔고 헌터와 엘리스는 서로를 맞바꾸는 형태로 트레이드됐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헌터는 이번 시즌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42경기에서 평균 13.9득점, 4.3리바운드, 2.1어시스트로 볼륨은 유지했지만, 3점슛 성공률이 30.9%까지 떨어지며 효율이 크게 하락했다. 커리어 평균 35% 내외의 3점 성공률을 기록해온 점을 감안하면 분명한 마이너스 요소다.

레이커스 입장에선 이런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하치무라와 크넥트를 내주면서도 어떠한 지명권 보상도 받지 못하는 구조는 실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레이커스는 이번 트레이드에서 발을 뺐다.

그럼에도 레이커스의 과제는 여전히 명확하다. 수비와 외곽을 동시에 책임질 3&D 자원 보강은 절실하다.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레이커스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basketballforever, 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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