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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챔피언스컵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린다! MLS '오피셜' 파격 예측..."흥부듀오 앞세운 LAFC,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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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 FC(LAFC) 입단 2년 차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1일(이하 한국시간)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우승 가능성이 있는 아홉 개의 MLS 구단을 전망했다.

사무국은 "MLS 구단들이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하는 시점을 맞아, 챔피언스컵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의 전력을 점검했다"며 "깊은 라운드까지 진출할 현실적인 가능성이 있는 팀은 어디인지, 반대로 시즌 초반 컨디션이 올라온 리가 MX 강호들의 '제물'이 될 가능성이 있는 팀은 어디인지 살펴봤다"고 설명했다.

우승 가능성 순위 9위에는 샌디에이고 FC가 이름을 올렸고, 이어 필라델피아 유니언, LA 갤럭시, 내슈빌 SC, FC 신시내티, 시애틀 사운더스 FC가 뒤를 이었다. 

3위는 지난 MLS컵 준우승팀 밴쿠버 화이트캡스 FC가 차지했으며, 2위에는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CF가 포함됐다.

 

놀랍게도 가장 높은 우승 가능성을 평가받은 팀은 손흥민이 몸담고 있는 LAFC였다. 사무국은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앞세운 LAFC는 이번 대회 참가 팀 가운데 가장 수월한 대진을 받은 팀 중 하나로 평가된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8강 전까지는 리가 MX 팀을 피할 수 있으며, 준결승에서도 MLS 구단 또는 톨루카와의 맞대결이 예상된다"며 "주요 선수들이 대부분 팀에 잔류했고, 새로 부임한 마르크 도스 산투스 감독이 구상하는 전술적 변화에 적응할 시간도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도스 산투스 감독이 스티브 체룬돌로 전 감독 시절, 중요한 토너먼트 경기에서 반복됐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지는 관건"이라며 "그 시험대는 이번 대회에서 확실히 찾아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무국은 "LAFC는 2020년과 2023년 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준우승에 머문 바 있다"며 "이번 대회가 마지막 고비를 넘어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손흥민 입장에서 다소 청신호가 아닐 수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손흥민은 지난 8월 LAFC에 입단한 뒤 불과 3개월 만에 드니 부앙가(32골 10도움)에 이어 팀 내 최다 공격 포인트 2위(12골 4도움)에 오르며 존재감 각인시켰지만, MLS컵 준결승 밴쿠버와의 접전 끝에 승부차기 실축을 범하며 탈락, 우승컵을 눈앞에서 놓친 아쉬움도 남겼기 때문이다.

그동안 트로피에 대한 갈증이 컸던 손흥민에게는 더욱 뼈아픈 순간이었을 터, 다만 올 시즌은 출발 전 부터 긍정적이다. 특급 조합으로 평가받던 부앙가와 오프시즌부터 충분한 시간을 두고 호흡을 맞추며 한층 완성도 높은 완성도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더해 제이콥 샤펠버그와 아민 부드리 영입에도 성공하며 공격과 중원 전력이 한층 두터워졌다.

수비진에도 반가운 소식이 있다. 지난해 7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베테랑 수비수 에런 롱이 복귀하며 후방 안정감까지 더해졌다.

이 같은 전력을 갖춘 LAFC는 오는 18일 온두라스 리가 나시오날 소속 레알 CD 에스파냐와 챔피언스컵 1라운드를 치른다. 레알 에스파냐 역시 자국 리그에서는 우승을 노리는 강호지만, 전력상으로는 LAFC가 한 수 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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