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한국 야구 낭보 떴다! 1점대 평균자책점 日 에이스, 2026 WBC 출전 불발...구단도 “본인 결정 존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9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지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활약하며 일본의 우승을 이끈 투수가 이번 대회에서는 마운드에 오르지 않는다.

1일(한국시간) '풀카운트',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오는 3월 열리는 2026 WBC에서는 타자로만 나서기로 최종 결정 났다.

오타니는 지난 2023 WBC에서 투타로 활약했다. 타자로는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435 1홈런 8타점에 OPS 1.345로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다. 투수로는 3경기 2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86으로 호투했다. 특히 미국과 결승전에서는 당시 팀 동료였던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을 삼진 처리하며 우승을 확정하는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한국 대표팀에는 희소식이다. 오타니가 투수로 나섰다면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원투펀치를 이룰 가능성이 컸다. 그러나 타자로만 출전하면서, 이번 WBC C조에서 일본과 맞붙는 한국은 ‘투수’ 오타니를 상대하지 않게 됐다.

오타니가 이번 대회에서 타자로만 출전하는 것은 과거 팔꿈치 부상 이후 컨디션 회복을 우선하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오타니는 2023년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았고, 여파로 2024시즌에는 다저스에서 타자로만 출전했다. 이후 지난해 6월이 돼서야 투타 겸업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1년여에 걸친 복귀 과정을 고려해 오타니도 신중한 자세를 취했다. 이번 WBC에서 투수로 나서지 않기로 한 결정 역시 본인의 판단이었다. '풀카운트'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팬 감사 이벤트 ‘다저 페스타’에서 “오타니는 WBC에서 던지지 않는다. 본인의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시즌을 향해 팔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진행할 거다. 온전한 오프시즌을 거쳐 지난해보다 더 많이 던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2026시즌 '투수' 오타니를 향한 큰 기대를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28 충격 결단! 14위 토트넘, 칼 빼 든다...토마스 프랭크 경질→차기 사령탑 리스트업, 사비 에르난데스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2
17327 ‘안타 제조기’ 아라에즈, 샌프란시스코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2루 복귀 조건이 결정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7326 '미친 버저비터!' 해외파 드라마틱한 반전 나오나...프리미어리그 구단 리즈 유나이티드, 데드라인 앞두고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4
열람중 한국 야구 낭보 떴다! 1점대 평균자책점 日 에이스, 2026 WBC 출전 불발...구단도 “본인 결정 존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0
17324 [오피셜] 미쳤다! 위르겐 클롭, '컴백 확정' 안필드로 귀환...리버풀 레전드 코칭스태프 일원으로 도르트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3
17323 '토트넘, 왜 이러나!' 항명 파동 문제아, SON, 후계자로 낙점...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휩쓴 스털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4
17322 韓 축구 초대박! LEE, '오피셜' 발언, 마침내 거취 종지부...엔리케 감독, 공식 기자회견서 "이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5
17321 韓 축구 대형 낭보! 홍명보호, 드디어 중원 해법 찾나…권혁규, 벨기에 무산→독일行 반전 드라마 '주전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
17320 [속보] 충격! “죄송합니다” 먹튀 논란도 모자라 약물까지, 몸값 3천억 폴 조지 "도핑 위반→25경기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8
17319 이럴수가! '1640억의 사나이' 이정후, '타율 0.200' 중견수에도 밀렸나? MLB 네트워크 포지션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318 WBC행 유력한 '괴물 신인' 안현민, "아쿠냐 주니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고 싶다" 꿈은 이루어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317 GSW 충격! "D. 그린 트레이드 열렸어"...아데토쿤보 위해 결국 '왕조 핵심'마저 떠나보내나 " 초대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17316 '타도 다저스' 외치며 KBO 역수출 신화 580억에 영입한 애리조나, 1루·선발·불펜 보강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6
17315 ML 최고 유격수 린도어, 보험 문제로 WBC 출전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314 트레블까지 달성했지만...“아버지는 내 성공을 보지 못했어” 은퇴한 뮌헨 CB, 눈물의 고백 "내 커리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4
17313 [오피셜] ‘손흥민도 마무리는 유럽에서 할까?’ SON보다 연봉 더 받던 레전드, MLS 떠나 '강등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8
17312 "꼭 잡아야 하는 팀에 초점을 맞춰서 선발할 것" 월드컵 최종예선 로스터 구성 앞둔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4
17311 [오피셜]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 선배 조언 무시→ 멕시코 국가대표 베르테마레 전격 인터 마이애미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2
17310 "팬들 덕분에 승리했다" 원정 응원석 가득 채운 KB스타즈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87
17309 "넘어가야 할 상황에서 미스 너무 많다" 이번에도 고개 숙인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