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페가수스

GSW 충격! "D. 그린 트레이드 열렸어"...아데토쿤보 위해 결국 '왕조 핵심'마저 떠나보내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가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 영입을 위해 왕조 핵심 드레이먼드 그린까지 트레이드 카드로 내놓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NBA 팬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아데토쿤보의 거취다. 밀워키 구단이 공식적으로 트레이드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리그 전반이 술렁이고 있다.

NBA 소식에 정통한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두 차례 NBA MVP를 수상한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2월 5일(현지시간) 트레이드 마감 시한 또는 오프시즌에 새로운 팀으로의 이적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으며, 여러 경쟁 구단들이 밀워키에 공격적인 제안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물론 변수는 있다. 아데토쿤보는 현재 부상 여파로 당장 코트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며, 계약 역시 2026/27시즌까지로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가치에는 변함이 없다.

아데토쿤보는 정규시즌 MVP 2회, 올-NBA 퍼스트 팀 7회 선정에 빛나는 리그 최정상급 슈퍼스타다. 지난 시즌에도 평균 30.4득점 11.9리바운드 6.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NBA를 대표하는 선수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올 시즌 역시 30경기에 출전해 평균 28.0득점 10.0리바운드 5.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야투 성공률 64.5%, 3점슛 성공률 39.5%라는 압도적인 효율까지 더하며 여전한 지배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욕 닉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그리고 GSW 등 우승을 노리는 팀들이 아데토쿤보 영입 경쟁에 뛰어든 모습이다.

특히 GSW의 움직임이 눈길을 끈다. 그린까지 포함한 대형 트레이드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1일 ‘포브스’의 에반 사이더리 기자는 “GSW는 야니스 아데토쿤보 영입을 위한 트레이드에서 드레이먼드 그린을 포함시키는 데 열려 있다”며 “만약 GSW가 지미 버틀러의 계약을 유지하려는 선택을 할 경우, 연봉 매칭 규정상 아데토쿤보 트레이드라는 초대형 딜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그린이 반드시 포함돼야 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아데토쿤보의 샐러리캡을 고려하면, GSW가 트레이드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버틀러와 그린 중 최소 한 명을 내보내야 한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그린이 그 대상이 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것이 사이더리 기자의 설명이다. 

이는 GSW가 아데토쿤보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린은 2012년 NBA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35순위로 GSW의 지명을 받았다. 화려한 득점력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강력한 수비와 탁월한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앞세워 빠르게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스테픈 커리, 클레이 탐슨과 함께 GSW 왕조를 이끈 주역 중 한 명이다. 그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네 차례 챔피언 반지를 손에 넣었고, 2017년에는 ‘올해의 수비수(DPOY)’로 선정되며 리그 최고의 수비수로 인정받았다. 올스타 4회, 올-NBA 팀 3회, 올-디펜시브 팀 9회 선정이라는 화려한 커리어 역시 그의 위상을 말해준다.

물론 경기 중 과도한 반칙과 트래시 토킹으로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선 적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SW의 시스템을 누구보다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선수라는 점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현 시점에서 그린은 명실상부 스테픈 커리 다음으로 GSW를 대표하는 선수다. 다만 이미 지미 버틀러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상황에서 구단은 커리의 마지막 전성기에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아데토쿤보와 같은 슈퍼스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밀워키 역시 지속적인 부상 이력을 안고 있는 버틀러보다는, 리빌딩 과정에서 젊은 선수들을 이끌 수 있는 그린과 같은 자원을 선호할 가능성도 있다.

물론 밀워키가 당장 이번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아데토쿤보를 움직이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다만 GSW가 그린을 트레이드 카드로 고려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아데토쿤보를 향한 구단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과연 이번 트레이드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야니스 드라마’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NBA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jerseyswapculture,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20 [속보] 충격! “죄송합니다” 먹튀 논란도 모자라 약물까지, 몸값 3천억 폴 조지 "도핑 위반→25경기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6
17319 이럴수가! '1640억의 사나이' 이정후, '타율 0.200' 중견수에도 밀렸나? MLB 네트워크 포지션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2
17318 WBC행 유력한 '괴물 신인' 안현민, "아쿠냐 주니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고 싶다" 꿈은 이루어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8
열람중 GSW 충격! "D. 그린 트레이드 열렸어"...아데토쿤보 위해 결국 '왕조 핵심'마저 떠나보내나 " 초대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
17316 '타도 다저스' 외치며 KBO 역수출 신화 580억에 영입한 애리조나, 1루·선발·불펜 보강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315 ML 최고 유격수 린도어, 보험 문제로 WBC 출전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2
17314 트레블까지 달성했지만...“아버지는 내 성공을 보지 못했어” 은퇴한 뮌헨 CB, 눈물의 고백 "내 커리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3
17313 [오피셜] ‘손흥민도 마무리는 유럽에서 할까?’ SON보다 연봉 더 받던 레전드, MLS 떠나 '강등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7
17312 "꼭 잡아야 하는 팀에 초점을 맞춰서 선발할 것" 월드컵 최종예선 로스터 구성 앞둔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3
17311 [오피셜]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 선배 조언 무시→ 멕시코 국가대표 베르테마레 전격 인터 마이애미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310 "팬들 덕분에 승리했다" 원정 응원석 가득 채운 KB스타즈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8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309 "넘어가야 할 상황에서 미스 너무 많다" 이번에도 고개 숙인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6
17308 형제가 같이 뛴다! 다저스 특급 유망주의 친형, LAD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
17307 [오피셜] “내 친구 쏘니가 문자 보냈다”…한때 ‘독일 축구 미래’였던 베르너, 14분 출전 끝 MLS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57
17306 韓 축구 초대박 시나리오! 손흥민 'LAFC 첫 트로피→클럽월드컵 데뷔' 꿈 이루나…MLS 오피셜 인정 “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92
17305 '홍명보호 호재' 韓 축구 십년감수! 권혁규, 벨기에 임대 좌절 직후 독일행 급선회…"분데스리가 2 카를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5
17304 '강이슬 20점 폭격' KB스타즈, 신한은행 꺾고 선두 하나은행 1.5경기 차로 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89
17303 [오피셜] '민재야, 굿바이'…B.뮌헨 '두 번째 트레블' 핵심 고레츠카, 8년 동행 마침표→“남은 기간 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89
17302 ‘상무 입대 포기→최악 부진’ 롯데 전체 1순위 좌완, 캠프 시작부터 ‘집중 코칭’…말띠 해 맞아 살아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7
17301 “인생 즐기고 있네” 약물 논란에 출전 정지인데…1700억 먹튀 무드리크, SNS선 ‘DM 폭격’→美 배우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