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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행 유력한 '괴물 신인' 안현민, "아쿠냐 주니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고 싶다" 꿈은 이루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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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엄청난 활약으로 한국프로야구리그 판도를 바꿨던 안현민(KT 위즈)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드림 클럽'으로 꼽았다.

안현민은 최근 방송인 김종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 출연해 김종국, 마선호 등과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는 콘텐츠를 촬영했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안현민은 운동 시작에 앞서 3대 운동(데드리프트, 스쿼트, 벤치프레스)의 경우 "가장 좋았을 때 3대 640정도 쳤다"며 "벤치 프레스는 140kg, 나머지는 각각 250kg씩을 들었다"고 해 김종국과 마선호로부터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후 김종국은 메이저리그에 대한 질문을 꺼냈다. 만약에 가고 싶은 팀이 있다면 어디인가? 라는 질문에 안현민은 주저 없이 "제가 좋아하는 선수가 아쿠냐 주니어라고 있는데 애틀랜타에 있다"고 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애틀랜타에 한국 분들이 굉장히 많다"며 "교민이 많기 때문에 한국 선수가 갈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다"며 안현민을 지지하는 듯한 어투로 이야기했다.

안현민이 언급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는 지난 2023시즌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한 현역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2018시즌 데뷔해 첫해부터 20살의 나이에 타율 0.293 26홈런 64타점 OPS 0.917을 기록해 내셔널리그 신인왕과 함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는 다음 해 타율 0.280 41홈런 101타점 37도루 OPS 0.883을 올렸다.

이후 지난 2023시즌 15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7 41홈런 106타점 73도루 OPS 1.012를 기록해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40홈런-70도루 달성자로 이름을 올렸다. 다만, 이후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커리어가 잠시 꺾이는 아픔을 맛봤다.

그럼에도 아쿠냐는 통산 8시즌을 뛰며 타율 0.289 186홈런 459타점 205도루 OPS 0.908을 기록해 현역 최고의 호타준족형 선수로 꼽힌다.

안현민 역시 아쿠냐 주니어와 유사한 장타력을 갖춘 외야수다. 그는 지난해 112경기에서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OPS 1.018을 기록해 WRC+(조정 득점 생산력) 182.7로 리그 선두에 올랐다.

닮고 싶은 선수에 대한 질문에는 "짧은 기간에 이번에 본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형"이라며 "너무 마인드도 좋고 그 형도 진짜 웨이트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더라"라며 "솔직히 메이저리그를 가서 정말 부러웠다"고 말했다.

이번 겨울 포스팅을 신청한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와 4년 최대 1,500만 달러(약 218억 원)에 계약했다. 다만, 최근 옆구리 근육 부상을 당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안현민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KT 위즈, 키움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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