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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 선배 조언 무시→ 멕시코 국가대표 베르테마레 전격 인터 마이애미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 영입을 공식화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리가 MX의 강호 CF 몬테레이에서 활약하던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베르테라메는 지정선수(Designated Player) 슬롯을 차지하며, 계약 기간은 2028/29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까지다. 여기에 2029/30 시즌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베르테라메는 올 시즌 공식전 23경기에서 13골을 기록하며 리가 MX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자연스럽게 멕시코 국가대표로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승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활약은 확실한 득점원을 찾고 있던 인터 마이애미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루이스 수아레스, 타데오 아옌데, 리오넬 메시와 함께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할 자원을 물색하던 인터 마이애미는 결국 베르테라메 영입에 성공하게 됐다. 

MLS 사무국 역시 이번 영입을 주목했다.

MLS는 “베르테라메는 몬테레이에서 153경기 68골·15도움을 기록한 검증된 공격수다. 또한 리가 MX의 아틀레티코 데 산 루이스, 아르헨티나의 파트로나토와 산 로렌소에서도 활약했다”며 “멕시코 대표팀에서는 8경기 2골을 기록 중이며, 2026 FIFA 월드컵 엔트리 합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공격진에 합류해 루이스 수아레스, 마테오 실베티, 타데오 아옌데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르테라메의 MLS 이적은 멕시코 국가대표 선배 파울 아길라르의 발언으로 한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지난 19일 베르테라메가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을 진행 중이던 상황에서, 폭스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던 아길라르는 “MLS는 최근 루이스 수아레스, 손흥민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합류하며 분명히 발전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럼에도 베르테라메는 몬테레이에 남아 멕시코 대표팀 월드컵 명단 진입을 노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어 “내가 베르테라메라면 몬테레이에 남겠다. 그는 현재 리가 MX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 중 한 명이고 컨디션도 좋다”며 “반면 인터 마이애미로 간다면 멕시코·미국·캐나다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둔 시점에서 다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적 시점이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의 조언이었다. 여기까지는 같은 국적의 선배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 그러나 이후 발언이 논란을 키웠다.

아길라르는 “내가 결정해야 한다면 몬테레이에 남고 월드컵 이후 다른 팀으로 가겠다. 나에게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A Step Back)”라며 “리그가 발전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나는 몬테레이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가 MX가 MLS보다 더 오랜 전통을 갖고 있고, 경쟁력 측면에서도 우위에 있다는 평가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MLS를 노골적으로 깎아내리는 듯한 표현에는 현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뒤따랐다.

그럼에도 베르테라메는 이러한 선배의 조언과 논란을 뒤로한 채, 결국 자신이 가장 잘 뛸 수 있다고 판단한 인터 마이애미행을 선택했다. 이제 그의 도전은 MLS 무대에서 이어지게 됐다.

사진= 인터 마이애미, 게티이미지코리아, MLS, 폭스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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