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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잡아야 하는 팀에 초점을 맞춰서 선발할 것" 월드컵 최종예선 로스터 구성 앞둔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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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2026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이 어느덧 40일 앞으로 다가왔다.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의 발걸음도 점점 바빠지고 있다.

대한농구협회는 오는 2월 3일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경기력향상위원회(이하 경향위)를 열고 오는 3월 12~18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2026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에 출전할 24인 예비 명단을 결정하고 12인 최종 명단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독일, 프랑스, 나이지리아, 콜롬비아, 필리핀과 한 조를 이뤘다. 최소 조 4위에 올라야 오는 9월 독일에서 열리는 2026 여자농구 월드컵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종전과 다르게 시즌 도중 경기가 열린다. 선수들의 몸 컨디션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이라는 점은 장점으로 꼽히지만, 서로 합을 맞출 시간이 1주일가량밖에 되지 않는 부분은 우려 점으로 남는다.

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만난 박 감독은 "진천선수촌에 소집을 하고 훈련을 일주일 정도 한 뒤 곧바로 프랑스로 넘어간다"며 "프랑스에서도 2~3일 정도 운동을 하고 곧바로 시합을 갖는 타이트한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호흡을 맞출 시간이 길지 않아서 걱정"이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10~11명 정도는 어느 정도 구성을 마쳤는데, 1~2명 정도를 고민하고 있다"고 진행 과정을 언급했다.

박 감독은 선수 선발 기준에 대해 "기량과 유형이 비슷하면 팀별 배분을 하겠지만, 우리 전술에 필요한 선수가 있으면 데려갈 것"이라며 "꼭 잡아야 하는 팀에 초점을 맞춰서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이 2승 상대로 생각하는 팀은 콜롬비아와 필리핀이다. 특히 콜롬비아를 무조건 잡아야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다. 

박 감독은 대표팀 은퇴를 언급한 김단비의 차출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김단비는 지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지만, 지난해 리그 MVP를 차지했고, 현재 2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등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대표팀에 김단비는 당연히 합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박 감독은 선수의 의견을 존중하겠다고 확고하게 답했다. 그는 "단비가 정말 대표팀에 가고 싶어 한다면 당연히 나도 환영하고 무조건 뽑겠지만, 이미 종전에 한 번 대표팀 은퇴 의사를 밝혔다"며 "그동안 대표팀을 위해 헌신한 선수인데, 선수의 의견을 꼭 존중해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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