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페가수스

"팬들 덕분에 승리했다" 원정 응원석 가득 채운 KB스타즈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5 21:00

[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승리의 공을 본인도 선수들도 아닌 팬들에게 돌렸다.

청주 KB스타즈는 31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6-66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확실히 이틀 쉬고 경기를 해서 그런지 체력적인 부하가 느껴졌다"며 "수비에서 미스가 많이 나와서 연습 때 잡아야 할 것 같다"며 아쉬운 점부터 짚었다. 그럼에도 "나윤정, 이채은이 초반에 잘해줬고, 후반 들어 강이슬, 박지수가 중심을 잘 잡았다"며 "허예은도 진두지휘를 잘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선발로 나선 나윤정이 초반부터 3점 2개를 터트리는 등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 경기 전 김 감독은 "윤정이가 원래 베스트 멤버인데 채은이가 너무 잘해서 식스맨으로 뛰고 있다"며 "자신감을 찾길 바란다"고 응원의 한 마디를 남기기도 했다.

김 감독은 "나윤정의 부활이 오늘의 가장 큰 수확"이라며 "앞으로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슛감을 찾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01년 7월 24일생인 허예은은 역대 최연소 900어시스트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9득점 9어시스트 8리바운드를 기록한 그는 175경기 만에 WKBL 역대 22번째로 900어시스트 고지에 올랐다.

김 감독은 "어린 가드가 스스로도 고민이 많을 텐데 잘해주고 있고, 900어시스트를 달성하는 걸 보면서 지도자로서 흐뭇하다"며 "저는 예은이가 (박)지수 이상으로 WKBL에서 레전드 선수로 올라서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김 감독은 "우리 팀에 이슬이도 3점 최연소고 지수도 리바운드 기록이 있고 예은이도 어시스트 최연소 기록을 세웠는데...송윤하도 뭘 만들어줘야 하나?"라며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먼 인천까지 응원을 와준 팬들도 잊지 않았다. 이날 도원체육관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KB 원정석 역시 노란색 유니폼과 응원 풍선을 든 팬들로 가득 찼다.

김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기색이 있었는데 원정임에도 팬분들이 와주셔서 힘을 낼 수 있었다"며 "팬분들이 오지 않으셨으면 분위기가 다운됐을 텐데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W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13 [오피셜] ‘손흥민도 마무리는 유럽에서 할까?’ SON보다 연봉 더 받던 레전드, MLS 떠나 '강등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5
17312 "꼭 잡아야 하는 팀에 초점을 맞춰서 선발할 것" 월드컵 최종예선 로스터 구성 앞둔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1
17311 [오피셜]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 선배 조언 무시→ 멕시코 국가대표 베르테마레 전격 인터 마이애미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
열람중 "팬들 덕분에 승리했다" 원정 응원석 가득 채운 KB스타즈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6
17309 "넘어가야 할 상황에서 미스 너무 많다" 이번에도 고개 숙인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5
17308 형제가 같이 뛴다! 다저스 특급 유망주의 친형, LAD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
17307 [오피셜] “내 친구 쏘니가 문자 보냈다”…한때 ‘독일 축구 미래’였던 베르너, 14분 출전 끝 MLS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17306 韓 축구 초대박 시나리오! 손흥민 'LAFC 첫 트로피→클럽월드컵 데뷔' 꿈 이루나…MLS 오피셜 인정 “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2
17305 '홍명보호 호재' 韓 축구 십년감수! 권혁규, 벨기에 임대 좌절 직후 독일행 급선회…"분데스리가 2 카를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5
17304 '강이슬 20점 폭격' KB스타즈, 신한은행 꺾고 선두 하나은행 1.5경기 차로 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303 [오피셜] '민재야, 굿바이'…B.뮌헨 '두 번째 트레블' 핵심 고레츠카, 8년 동행 마침표→“남은 기간 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302 ‘상무 입대 포기→최악 부진’ 롯데 전체 1순위 좌완, 캠프 시작부터 ‘집중 코칭’…말띠 해 맞아 살아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7
17301 “인생 즐기고 있네” 약물 논란에 출전 정지인데…1700억 먹튀 무드리크, SNS선 ‘DM 폭격’→美 배우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5
17300 "흥민이는 인정이지"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 SON, 또또 ‘미워할 수 없는 선수’ 선정됐다!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8
17299 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있는데, 日 고등학생까지 노리는 다저스…‘고시엔 2완봉 6승’ 154km 우완에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2
17298 이 날씨에 한강에서 캐치볼? ‘강판 후 오열’ 한화 영건, 제대로 이 악물었다…새 이름 달고 날아오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3
17297 이적시장 종료 직전 대반전! 오현규, 버저비터로 16호 韓 프리미어리거 되나 "리즈, 마감 앞두고 잠재적 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9
17296 [오피셜] '이강인 왼발 크로스→헤딩 골' 마요르카서 LEE와 찰떡 궁합 보였던 194cm 공격수, 라리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3
17295 맨유 수뇌부 분열? ‘완벽 부활’ 1,588억 센터백 미래 두고 의견 분분…“잔류 vs 유망주 기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4
17294 '충격적인 폭로!' 마드리드, 끝내 벨링엄과 '헤어질 결심'...PL 구단, 이미 구체적인 접촉, "첼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