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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호재' 韓 축구 십년감수! 권혁규, 벨기에 임대 좌절 직후 독일행 급선회…"분데스리가 2 카를스루에 S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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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가 무산된 권혁규(낭트)가 새로운 행선지를 찾았다. 독일 무대가 유력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프랑스 유력 매체 ‘레키프’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권혁규는 벨기에 베스테를로보다는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8위 팀 카를스루에 SC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그야말로 다행스러운 소식이다. 권혁규는 최근 낭트에서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며, 벨기에 무대 베스테를로로의 임대가 유력해 보이던 상황이었다. 특히 유럽 이적시장과 벨기에 축구 소식에 정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가 관련 소식을 전하며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듯한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30일 벨기에 매체 ‘니우스블라드’는 “권혁규는 결국 베스테를로로 이적하지 않게 됐다. FC 낭트 소속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그는 거래를 마무리하기 위해 목요일 저녁 벨기에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선수와 구단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전하며 이적 무산 소식을 알렸다.

권혁규는 2021시즌 김천 상무에 입대해 꾸준히 실전 경험을 쌓았고, 전역 이후 친정팀 부산 아이파크로 복귀했다. 이 시기부터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고, 결국 2023년 여름 셀틱 유니폼을 입으며 유럽 무대에 도전했다.

하지만 유럽의 벽은 높았다. 권혁규는 셀틱에서 공식 경기 출전 기회를 단 한 차례도 얻지 못했고, 곧바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출전이 가능한 팀을 물색했다.

이후 세인트 미렌과 히버니언으로 임대를 떠나며 유럽 무대 경험을 이어갔고, 안정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프랑스 리그1 낭트 이적에 성공했다.

낭트 합류 초기에는 주 포지션이 애매하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191cm·86kg의 탄탄한 체격과 기동력을 앞세워 확실한 수비형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지난해 12월까지는 낭트의 주전으로 꾸준히 경기에 나섰고, 그 활약을 인정받아 11월 약 1년 1개월 만에 A대표팀에도 재승선했다.

그러나 최근 5경기 연속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하며 상황은 급변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한 출전 시간이 절실해진 권혁규는 결국 임대를 통한 반전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베스테를로행이 좌절됐지만, 곧바로 독일 분데스리가2의 카를스루에로 향하며 다시 한 번 도약을 노리게 됐다.

이는 대한민국 대표팀에도 중요한 변수다. 한국은 현재 중원 조합에서 뚜렷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박용우(알 아인 FC)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김진규(전북 현대), 백승호(버밍엄 시티), 황인범(페예노르트),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등 여러 선수들을 기용했지만 마땅히 수비에 강점을 보이는 자원이 없어 애를 먹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확실한 피지컬과 수비력을 갖춘 권혁규가 임대 무대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월드컵 본선을 앞둔 대표팀에게도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사진= 낭트, 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축구협회,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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