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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있는데, 日 고등학생까지 노리는 다저스…‘고시엔 2완봉 6승’ 154km 우완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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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일본 출신 선수들과 함께 월드 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가 이번엔 고교야구 유망주까지 영입 레이더에 넣고 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지난 29일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활약 중인 다저스의 관계자가 최근 요코하마 고등학교를 방문한 사실이 28일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다저스가 관심을 보인 선수는 3학년 진급을 앞둔 2008년생 우완 투수 오다 쇼키다. 185cm-76kg의 신체 조건을 갖춘 오다는 올해 열리는 일본프로야구(NPB) 신인드래프트에서 상위 라운드에 지명될 것으로 점쳐지는 ‘특급 유망주’다.

고교야구를 전문으로 다루는 현지 사이트 ‘고교야구 닷컴’에 따르면, 이미 1학년 때부터 최고 149km/h의 빠른 공을 던진 오다는 2학년 들어 더욱 구속이 올랐다. 평균 구속이 150km/h에 인접했고, 최고 구속은 154km/h까지 나왔다.

오다는 지난해 ‘봄의 고시엔’으로 불리는 일본 선발 고교야구대회(센바츠)에서 5경기에 등판해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이어 여름에 열린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고시엔)에서는 카나가와 지역 대회를 포함해 총 6승을 거뒀고, 그 가운데 2번은 완봉승으로 장식했다.

지난 8일 진행한 새해 첫 훈련에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주니치 드래곤즈 등 NPB 구단의 스카우트진이 찾아와 오다의 모습을 지켜보고 간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데 이에 멈추지 않고 메이저리그(MLB)의 관심도 끌기 시작한 것이다.

다저스는 현재 일본 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MLB 구단이다. 예로부터 노모 히데오를 시작으로 사이토 다카시, 마에다 켄타(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등 여러 일본인 선수가 활약해 인지도가 높았지만, 2020년대 들어 차원이 다른 수준이 됐다.

‘슈퍼스타’ 오타니가 2024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에 입단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여기에 동 시기 NPB 최고의 투수로 군림하고 미국 진출을 선언한 야마모토까지 다저스가 품으면서 일본인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 둘을 영입하기 위해 투자한 계약 금액만 무려 도합 10억 2,500만 달러(약 1조 4,873억 원)에 이른다. 돈을 쓴 것이 헛되지 않았는지, 다저스는 2024년 오타니와 함께 월드 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2025시즌을 앞두고는 ‘레이와의 괴물’ 사사키 로키의 영입까지 성공했다. 다저스는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으로만 영입할 수 있던 사사키에게 650만 달러(약 94억 원)라는 이례적인 계약금을 건넸다.

사사키의 빅리그 첫 시즌은 실망스러웠지만, 포스트시즌에서는 불펜으로 이전해 ‘반전 활약’으로 다저스의 뒷문 고민을 해결했다. 여기에 2년 연속 MVP를 수상한 오타니, 에이스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야마모토까지 맹활약을 펼치며 월드 시리즈 2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이번 오프시즌 들어서도 공격적인 영입전에 나서며 새로운 ‘악의 제국’으로 떠오르는 다저스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를 대비해 일본 고교 유망주 수집까지 나섰다. 오타니가 존재하는 이상 영입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가능성이 크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고교야구 닷컴 홈페이지, 센바츠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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