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페가수스

[오피셜] 마침내 끝났다! 오현규, 풀럼행 종지부...韓 16호 프리미어리거 무산, 보브, 이적료 535억, "크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풀럼 FC가 이적시장 막바지 공격진 보강의 일환으로 오스카르 보브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며 전방에 무게감을 더한 풀럼은 이적시장을 마무리한 후 유럽대항전을 목표로 남은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풀럼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맨체스터 시티의 보브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프리미어리그(PL) 우승 경력이 있는 보브는 5년 계약에 합의해 2031년까지 풀럼 선수로 크레이븐 코티지를 누비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우아한 윙어인 보브는 발재간이 뛰어나고 패스 센스도 훌륭하다. 주로 오른쪽 측면에서 뛰며 왼쪽으로 파고드는 것을 좋아하지만, 반대쪽 측면이나 스트라이커 부근에서도 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노르웨이 국가대표 선수인 보브는 발레렝가 IF 유소년팀을 거쳐 성장했고, 맨시티 아카데미에 입단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2023/24 시즌엔 20세 어린 나이에도 세계적인 명문 구단 맨시티에서 공식전 26경기에 출전하며 PL, 클럽월드컵 우승 등에 일조했다. 

그럼에도 보브는 지난 시즌 막바지와 올 시즌 초반 맨시티서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제법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스타 선수들이 즐비한 맨시티에서 주전 선수로 발돋움할 순 없었다. 이에 보브는 풀럼 이적을 단행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날 등번호 14번 유니폼을 선물 받은 보브는 "이곳에 오게 되어 정말 기쁜 마음이다. 오늘 모든 분을 만나 뵙게 되어 즐거웠고, 설렌다. 풀럼이 좋은 선수들과 훌륭한 경기장을 갖춘 클럽이라는 것을 항상 알고 있었다"라며 "감독님과도 이야기를 나눴다. 시스템, 선수들, 클럽이 어떤지 설명해 주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잭 고헌 기자에 따르면 보브의 이적료는 2,700만 파운드(약 535억 원)다. 맨시티는 20%의 셀온 조항과 함께 재판매 시 우선 협상권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브의 영입이 확정됨에 따라 풀럼의 공격진 보강이 마무리될 것이란 보도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현재 풀럼은 리그 23경기에서 10승 4무 9패(승점 34) 7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은 시즌 결과에 따라 유럽대항전 티켓을 노릴 수 있는 고지를 점하고 있는 셈이다. 이 때문에 겨울 이적시장서 적극적인 행보를 가져갔다. 여러 타깃 가운데 오현규도 거론됐다. 일각에선 오현규가 16호 프리미어리거가 될 수 있단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다만 풀럼은 보브를 택했다. 비록 오현규와 포지션이 같다고 볼 순 없지만, 투자한 금액을 고려할 때 공격진에 추가 영입은 어렵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풀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96 [오피셜] '이강인 왼발 크로스→헤딩 골' 마요르카서 LEE와 찰떡 궁합 보였던 194cm 공격수, 라리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2
17295 맨유 수뇌부 분열? ‘완벽 부활’ 1,588억 센터백 미래 두고 의견 분분…“잔류 vs 유망주 기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3
17294 '충격적인 폭로!' 마드리드, 끝내 벨링엄과 '헤어질 결심'...PL 구단, 이미 구체적인 접촉, "첼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3
17293 굿바이! ‘박찬호 前 동료’, 19년 현역 생활 마치고 40세로 은퇴 선언…“가족들의 사랑과 헌신 덕분이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3
17292 韓 끝내 초대형 사고! LEE, 마침내 행선지 결정...AT 마드리드 쐐기포, "이강인 영입 포기, 어떠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
열람중 [오피셜] 마침내 끝났다! 오현규, 풀럼행 종지부...韓 16호 프리미어리거 무산, 보브, 이적료 535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17290 맨유, 끝내 구단 역사상 '최고액' 갈아치운다…무려 1,984억! 04년생 ‘차기 월클’ MF 영입 결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9
17289 이럴 수가! ‘슈퍼 루키’ 정우주, 대표팀 승선 확률 ‘고작’ 30%라니…충격적인 결과에 “큰 기대는 안 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7288 와! 토트넘, 한때 손흥민과 '어깨 나란히' PL 레전드 공격수 공짜로 품나 "출전 기회 우선, 주급 1/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
17287 "죽어도 오타니 뒤에서 치긴 싫어" 日 최고타자, '절레절레' 왜?..."부담감 너무 크잖아" 솔직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286 깜짝 소신 발언→아내 향한 비난 세례→고개 숙인 진공청소기..."부러워서 그랬다" 김남일, '야구팬과 윤석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285 ‘단장 피셜’ 우익수 이정후 확정, 골드 글러브 중견수에게 자리 내준다…“본인과 이야기 끝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4
17284 HERE WE GO 확인!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참 잘했다...SON대신 이티하드行 벤제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5
17283 굴욕 또 굴욕! 日 야마모토, "그냥 어디에나 있을 법한 청년"..."차라리 LA 다저스 유니폼이 가장 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
17282 '역대 최고 투수' 클레이튼 커쇼는 어떻게 WBC 대표팀에 복귀했나? 데 로사 감독이 직접 이유 밝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7281 “‘무니’가 말 많이 걸어 줘” 폰세 후계자의 첫 절친은 문동주…“한화가 너무 좋다, 빨리 경기 나서서 함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6
17280 '모두 야니스만 볼때' 레이커스, 조용히 움직였다! ‘0득점 충격’ 하치무라 ↔ 확실한 3&D 자원, 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
17279 "농구 선수의 꿈인데 당연히 MVP는 받고 싶죠...그래도 한걸음 한걸음" 종전보다 더 발전하고 성숙해진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8
17278 "타임 부르고 혼도 내고 싶었는데..."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이 승리에도 웃지 못한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8
17277 "제가 경기 운영에 있어서 다시 살펴봐야 한다" 패배 후 자책한 박정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