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위닉스

[오피셜] 손흥민, '정면 도발' 당했다! "최대 라이벌전"..."재미있을 것" 토트넘 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0 01.30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한솥밥을 먹던 동료가 이젠 적으로 마주하게 됐다. 티모 베르너가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로 이적했다. 

산호세는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에서 활약하던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베르너는 2028년 6월까지 적용되는 지정선수(D.P)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영입"이라며 "그는 국제 선수 슬롯을 차지하며, P-1 비자와 국제 이적 증명서(ITC) 발급이 완료되는 대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베르너는 입단 소감을 밝히며 "미국으로 가는 건 언제나 큰 결정이지만, 이곳에는 성공을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다"며 "경기장과 훈련 시설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도 리그에서 큰 성공을 거둔 브루스 아레나 감독이 직접 독일까지 찾아와 계획을 설명해준 점이 강하게 와닿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산호세 팬들은 매 경기 그라운드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는 선수를 보게 될 것"이라며 "나는 어느 팀에 가든 항상 우승을 목표로 했고, 결국 결과를 만들어왔다. 산호세에 온 이유도 바로 우승을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베르너는 한때 독일의 미래로 불리던 공격수였다. VfB 슈투트가르트 유스 출신으로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냈고, 프리츠 발터 금메달을 수상하며 최고 유망주 반열에 올랐다. 2013년 프로 데뷔 후 폭발적인 스피드와 돌파력을 앞세워 빠르게 입지를 다졌다.

RB 라이프치히에서 커리어의 전성기를 맞았다. 다섯 시즌 동안 159경기 출전해 95골을 터뜨리며 분데스리가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20년 첼시 FC로 이적했지만, 잦은 기복 속에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이후 라이프치히 복귀를 통해 반등을 시도했으나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고, 결국 출전 기회를 찾아 토트넘으로 임대를 선택했다. 초반에는 가능성을 보이며 계약 연장까지 성사됐지만,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18경기 무득점에 그치며 결정력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출전 시간도 급감했고, 시즌 후반부에는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다.

베르너는 결국 또 한 번 변화를 택했다. 그는 재도약의 무대로 MLS를 선택하며 산호세로 향했다. 공교롭게도 산호세는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같은 서부 콘퍼런스에 속해 있다. 이에 따라 토트넘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손흥민과의 재회 가능성도 자연스럽게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구도를 산호세가 직접 조명하기도 했다. 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당시 함께 트로피를 들었던 손흥민과 베르너의 사진을 공개하며 "곧 만나자, LAFC. 올가을 최대 라이벌전(9월 20일 산호세 홈 경기)"이라는 도발적인 문구를 남겼으며, 베르너 또한 손흥민을 향해 "정말 재밌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산호세 어스퀘이크스, 티모 베르너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