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이럴 수가’ 괜히 한화 떠나 MLB 돌아갔나, 대전예수 경쟁자 또 늘었다…‘이정후 동료’ 대만 우완 휴스턴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선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쟁자가 또 늘어났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우완 투수 덩카이웨이를 보내고 마이너리그 포수 한셀 비야로엘을 영입했다”라고 알렸다.

대만 출신의 우완 투수인 덩카이웨이는 지난 2017년 미네소타 트윈스와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맺었다. 2019년 8월 1일 1대3 트레이드에 포함돼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었고, 2024년 빅리그 데뷔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8경기(7선발) 29⅔이닝 2승 4패 평균자책점 6.37을 기록했다. 시즌 막바지로 가면서 출전 시간이 점점 늘어난 것이 고무적이다. 이에 덩카이웨이도 차기 시즌 샌프란시스코에서의 경쟁에 집중하고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불참을 결정했다.

덩카이웨이는 지난 10일 본인의 SNS에 “신중한 검토 끝에 이번 WBC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며 “MLB 경험은 큰 충격과 성찰을 안겨줬고, 동시에 아직 배울 점이 많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새 팀에 둥지를 틀게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골드 글러브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현지 기자들로부터 전해졌다. 40인 로스터가 가득 찬 상황에서 베이더를 위한 자리를 비워야 했고, 덩카이웨이가 ‘정리 대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

덩카이웨이가 휴스턴으로 향한 것은 와이스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2024년 리카르도 산체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와이스는 기대 이상의 투구를 펼치면서 정식 계약을 맺고 시즌을 완주했다. 이어 재계약까지 성공했다.

2025시즌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였다. 30경기 178⅔이닝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 6위, 다승 3위, 탈삼진 4위 등 모든 지표가 최상위권이었다.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함께 리그 최고의 ‘원투 펀치’를 구축했다.

폰세와 함께 빅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은 와이스는 휴스턴과 계약하며 ‘금의환향’했다. 여러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봉으로 기본 300만 달러(약 43억 원)가 보장되고, 옵션 실행 시 인센티브와는 별도로 2년 750만 달러(약 108억 원)까지 규모가 불어난다.

당초 와이스는 휴스턴의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될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오프시즌이 진행되며 상황이 급변했다. 휴스턴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마이크 버로우스를 트레이드로 데려오더니, 포스팅을 신청한 일본인 우완 이마이 타츠야까지 품은 것이다.

이렇게 되면서 와이스의 빅리그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빨간불’이 켜졌다. ‘에이스’ 헌터 브라운 외에도 MLB 경험이 풍부한 크리스티안 하비에르와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가 건재하다. 여기에 버로우스와 이마이가 가세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콜튼 고든, 제이슨 알렉산더, 스펜서 아리게티 등 MLB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여기에 덩카이웨이까지 추가됐다. 와이스는 빅리그 등판 이력이 없어 안 그래도 불리한 편인데, 넘어야 할 산이 하나 늘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62 '日도 없다, 아시아 유일!' 韓축구 역사상 이런 불세출 또 나올까...손흥민, '안티팬 없는 선수' 2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5
17261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 마침내 거취 종지부...토트넘, 아틀레티코?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 "파리, L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9
17260 "엄마 어딨어요" 사망자 7만 명 인정 보도 직후… 과르디올라 작심 발언 "권력 가진 자들은 항상 비겁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5
17259 초대박! "언제든 투타 겸업 가능하다"...2년 연속 정상 노리는 LG, 오타니 버금가는 '툴타니' 준비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7
17258 “송성문은 예측 불가능하다” 美 현지 지적…샌디에이고, SONG 변수 대비 올스타 출신 타자 추가 보강 나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5
17257 ‘극적 변수’ 고작 17억이 판 바꾼다! 韓 간판 ST 오현규, 프리미어리그행 급물살…“풀럼, 페피 협상 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3
17256 "팔 상태 너무 좋다" 벌써 146km 쾅! '앤더슨 ML 유턴→SSG 1선발 중책' 맡은 화이트, 첫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
17255 연봉 330억 받고 사우디 간 특급 유망주...‘1년 계약→고작 5개월’ 탈출 임박 "에버턴, 웨스트햄 듀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0
17254 [오피셜] 손흥민, '정면 도발' 당했다! "최대 라이벌전"..."재미있을 것" 토트넘 동료 베르너 LAF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5
17253 "존중 없다" 사우디 오일머니 6,855억, 잘 먹고 갑니다~ '발롱도르 ST' 벤제마, 알 이티하드 결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열람중 ‘이럴 수가’ 괜히 한화 떠나 MLB 돌아갔나, 대전예수 경쟁자 또 늘었다…‘이정후 동료’ 대만 우완 휴스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251 [공식발표] 류현진 공 받던 前 다저스 포수, 우승 경쟁팀에서 재기 모색…메츠와 마이너 계약→스프링 트레이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5
17250 맨유 ‘박지성 후계자’ 맹활약에… 결국 포지션 변경 가닥, 왼쪽 풀백 새롭게 영입한다! “스카우트 급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
17249 맨유 340,000,000,000 내놔!...첼시, 48골 31도움 월드클래스 MF, 가격표 책정했다!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0
17248 자책 또 자책 "손흥민, 리버풀 최우선 타깃이었는데"...클롭 감독 깊은 후회 "SON 영입 기회 놓치고 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8
17247 ‘日 축구 긴급 상황’ 일본 에이스 쿠보, 부상도 모자라 입지까지 흔들…복귀해도 출전 미지수→“소시에다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7
17246 와! 손흥민 뒤이을 공격수 나오나…오현규, 16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가시권 "리즈, OH 관심 여전히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
17245 “아파서 경기에 많이 못 나간 게 아쉬워” 20억 FA 보상선수로 지명된 19세 우완의 작별 인사…“싱숭생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4
17244 '충격 부상'에도 웃었다! 팔꿈치에 턱 강타→“이빨 빠진 게 육안으로도 확인”…피 흘리며 자유투 쏘고 OUT…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3
17243 [공식발표] ‘국가적 혼란’ 베네수엘라, 김하성 동료 ‘前 MVP’ 소집…1176억 괴물 외야수·GG 3루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