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UCL 우승보다 카라바오컵 우승이 더 좋았어! 前 맨유 DF 라파엘 바란, "당연한 우승 떠나 새로운 도전 필요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떨떠름하겠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환호성을 지를지도 모른다. 레알 마드리드의 황금기를 이끈 후 맨유로 이적한 라파엘 바란이 과거를 회상하는 인터뷰를 남겼다.

지난 27일, 영국 매체 'ESPN UK'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라파엘 바란의 인터뷰를 전했다. 바란은 2011년부터 무려 10년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360경기를 소화했다. 그동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를 포함, 1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레알에서 나름 성공적인 마지막 시즌을 보낸 바란의 다음 팀은 맨유였다. 첼시와 파리 생제르맹과도 연결됐지만, 그는 확고했다. 4,200만 파운드(약 828억 원)의 이적료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바란은 2021년부터 24년까지 총 95경기를 소화하며 2022/23 시즌 카라바오컵과 2023/24 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을 들어 올리며 우승컵을 추가했다. 

바란의 맨유행에는 큰 의미가 있는 도전이었다. 그는 "카라바오컵이나 FA컵을 우승했을 때가 UEFA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을 때보다 더 크게 축하했다. 정말 엄청난 분위기였다. 맨체스터에서는 축구에 대한 열정을 크게 실감할 수 있었다. 매일매일 살아간다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고 되돌아봐도 맨유에 합류한 것에 전혀 후회 없다. 엄청난 경험이었다"며 감격했다.

레알은 떠난 이유에는 "2018년에 UEFA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을 때, 우리는 거의 축하도 하지 않았다. 마치 당연한 일처럼 느껴졌고 이미 우리의 생각은 다음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가있었다. 그리고 그해 여름에 월드컵까지 우승했다.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31 맨유, 미쳤다! 'Here We Go' 기자 차기 사령탑 끝내 언급..."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으로 선임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5
17230 ‘자국 매체 단독’… '韓 간판 ST' 오현규, 크리스털 팰리스행 사실상 무산→ "노르웨이 국대 라르센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7
17229 “오나나·바이은드르 OUT” 맨유, WC 골든글러브 수문장 또또 노린다…‘박스 장악력·빌드업·강한 멘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0
열람중 UCL 우승보다 카라바오컵 우승이 더 좋았어! 前 맨유 DF 라파엘 바란, "당연한 우승 떠나 새로운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5
17227 KBO 레전드 김기태·정우람+이재원 플레잉코치까지 총출동...한화 퓨처스팀, 오는 1일부터 일본 고치에서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1
17226 [오피셜] 프로농구 소노,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208cm 빅맨 모츠카비추스 영입...6강 도전 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3
17225 [오피셜] KBO, 최저 연봉 3000만 원→3300만 원, 퓨처스리그 경기도 116→121경기로, 유망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5
17224 대충격! 日 레전드 보고 배웠나? 얼마나 더 잘하려고...2시즌 연속 선발로 1점대 ERA, 사이영 수상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3
17223 [오피셜] 끝내 등에 칼 꽂았다 ‘충격 배신’…승부조작 의혹에도 물심양면 지원했는데, 팀 강등권일 때 BY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5
17222 “197억 규모, 마무리 단계”… 오현규 또 빅리그 불발, 그러나 끝은 아니다→ 베식타시 ‘주포 공백’ 주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221 [오피셜] 이 선수 믿고 '미국의 손아섭'까지 포기했는데...! 미네소타 3년차 내야수, 콜로라도 로키스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220 '너는 한국 안 오니?' 토론토 시절, 류현진 공 받았던 포수, ML 1위 팀과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17219 [오피셜] 한때 손흥민과 어깨 나란히 한 PL 레전드 공격수의 몰락..."스털링, 첼시와 상호 합의 하에 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5
17218 충격 소식! 깜짝 영입 임박했나? "샌프란시스코, 프람버 발데스와 다년 계약 진지하게 논의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6
17217 이럴 수가! FC서울 떠난 린가드, 대한민국 이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이탈리아서 커리어 재개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2
17216 [오피셜] KIA가 미국 연수까지 보냈던 ‘애지중지 유망주’, 한화 유니폼 입는다! '20억 김범수' 보상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1
17215 프로야구 키움 박준현 '학교폭력' 관련, "사법기관 최종 판단 기다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6
17214 '비극!' 가족과 식사 뒤 "몸 안 좋다", 침실서 사망한 채 발견...전직 축구선수, 안타까운 죽음에 지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17213 '무려' 2350억 초대형 외야수도 국가의 부름 거절했는데...김혜성은 소속팀보다 '조국' 선택→득일까 실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17212 '메시 초긴장!'..."손흥민·부앙가, 블록버스터급 예고"→LAFC 흥부듀오 궁합에 MLS 들썩 "기대치 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