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텐

[오피셜] 한때 손흥민과 어깨 나란히 한 PL 레전드 공격수의 몰락..."스털링, 첼시와 상호 합의 하에 결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6 01.29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라힘 스털링이 결국 첼시와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털링은 상호 합의에 따라 오늘부로 첼시를 떠나게 됐다. 2022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 이적해 합류한 이후 3년 반 동안의 첼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구단은 첼시 선수로서 그가 보여준 기여에 감사를 전하며, 커리어의 다음 단계에서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스털링은 계약 기간이 18개월 남아 있었으며, 주급 30만 파운드(약 5억 9천만 원)를 받는 첼시 최고 연봉자 중 한 명이었다. 이번 계약 해지를 통해 첼시는 상당한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됐다.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 4회, 리그컵 5회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 공격수다. 공식전 통산 381경기에서 123골 63도움을 기록한 검증된 자원으로, 리버풀 유소년 출신인 그는 2012년 1군에 데뷔한 뒤 129경기를 소화했고, 이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7시즌 동안 339경기 131골을 터뜨리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만약 맨시티에 남았다면 레전드 반열에 올랐을지도 모를 커리어였다. 그러나 그는 2022년 여름 첼시 이적을 선택했고, 이후 81경기에서 19골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기록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출전 시간과 역할을 둘러싼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구단 운영에 대한 불신을 표출했다. 결국 지난 시즌 아스널로 단기 임대를 떠났지만, 그곳에서도 반등에는 실패했다.

아스널에서 스털링은 주로 백업 자원으로 기용되며 총 28경기에서 1골 5도움에 그쳤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고, 유일한 득점은 카라바오컵에서 3부리그 소속 볼턴 원더러스를 상대로 터뜨린 골이었다.

임대 종료 후 첼시로 복귀했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미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된 데다 높은 주급 탓에 매각도 쉽지 않았다. 첼시는 그를 1군 훈련에서 분리시키며 사실상 플랜에서 제외했고, 결국 겨울 이적시장에서 출구를 찾지 못한 끝에 결별을 선택했다.

한때 손흥민과 함께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측면 공격수로 군림했던 선수의 말로라고는 믿기 힘든 결말이다.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 통산 396경기에서 123골 63도움을 기록했으며, 손흥민은 333경기에서 127골 71도움을 올렸다.

그러나 두 선수의 마지막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팀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뒤 박수를 받으며 로스앤젤레스FC로 향했지만, 스털링은 끝내 팀에서 사실상 쫓겨나는 모양새가 되버렸다.

사진= Sholy Nation Sport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