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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때 손흥민과 어깨 나란히 한 PL 레전드 공격수의 몰락..."스털링, 첼시와 상호 합의 하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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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라힘 스털링이 결국 첼시와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털링은 상호 합의에 따라 오늘부로 첼시를 떠나게 됐다. 2022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 이적해 합류한 이후 3년 반 동안의 첼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구단은 첼시 선수로서 그가 보여준 기여에 감사를 전하며, 커리어의 다음 단계에서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스털링은 계약 기간이 18개월 남아 있었으며, 주급 30만 파운드(약 5억 9천만 원)를 받는 첼시 최고 연봉자 중 한 명이었다. 이번 계약 해지를 통해 첼시는 상당한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됐다.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 4회, 리그컵 5회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 공격수다. 공식전 통산 381경기에서 123골 63도움을 기록한 검증된 자원으로, 리버풀 유소년 출신인 그는 2012년 1군에 데뷔한 뒤 129경기를 소화했고, 이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7시즌 동안 339경기 131골을 터뜨리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만약 맨시티에 남았다면 레전드 반열에 올랐을지도 모를 커리어였다. 그러나 그는 2022년 여름 첼시 이적을 선택했고, 이후 81경기에서 19골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기록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출전 시간과 역할을 둘러싼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구단 운영에 대한 불신을 표출했다. 결국 지난 시즌 아스널로 단기 임대를 떠났지만, 그곳에서도 반등에는 실패했다.

아스널에서 스털링은 주로 백업 자원으로 기용되며 총 28경기에서 1골 5도움에 그쳤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고, 유일한 득점은 카라바오컵에서 3부리그 소속 볼턴 원더러스를 상대로 터뜨린 골이었다.

임대 종료 후 첼시로 복귀했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미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된 데다 높은 주급 탓에 매각도 쉽지 않았다. 첼시는 그를 1군 훈련에서 분리시키며 사실상 플랜에서 제외했고, 결국 겨울 이적시장에서 출구를 찾지 못한 끝에 결별을 선택했다.

한때 손흥민과 함께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측면 공격수로 군림했던 선수의 말로라고는 믿기 힘든 결말이다.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 통산 396경기에서 123골 63도움을 기록했으며, 손흥민은 333경기에서 127골 71도움을 올렸다.

그러나 두 선수의 마지막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팀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뒤 박수를 받으며 로스앤젤레스FC로 향했지만, 스털링은 끝내 팀에서 사실상 쫓겨나는 모양새가 되버렸다.

사진= Sholy Nation Sport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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