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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350억 초대형 외야수도 국가의 부름 거절했는데...김혜성은 소속팀보다 '조국' 선택→득일까 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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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무려 1억 6,250만 달러(약 2,350억 원) 초대형 계약을 맺은 코디 벨린저(뉴욕 양키스)도 조국의 부름을 거절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9일(한국시간) "벨린저가 미국 대표팀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벨린저는 현지 매체 'SNY'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대표팀으로부터 초청받더라도 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커리어 어느 시점에는 국가대표로 나가고 싶다. 하지만 올해는 아닐 것 같다”며 "스프링 캠프에 들어가면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일과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고 싶어진다. 양키스 구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우승을 차지하려고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WBC가 열리는 3월은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과 시범경기가 진행되는 시기다.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마이너리거들이나 팀 내 입지가 불안한 선수들에게는 경쟁력을 증명해 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진다.

물론 벨린저는 마이너리그 강등 우려가 없는 검증된 자원이다. 그럼에도 이번에 양키스와 재계약을 맺은 만큼, 시즌 준비에 전념하며 팀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선택으로 풀이된다.

LA 다저스 내부에서도 WBC 출전을 두고 엇갈린 기류가 감지된다. 김혜성은 WBC 출전을 확정한 채 최종 엔트리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반면 이번 겨울 다저스의 백업 내야수로 영입된 앤디 이바녜스는 2026시즌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대표팀 합류를 고사했다. 그는 당초 쿠바 대표팀으로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이를 번복했다.

이바녜스는 이번 시즌 김혜성의 주전 경쟁에 가장 위협되는 선수다. 내야 유틸리티 자원으로 김혜성과 포지션이 겹치기 때문이다. 이바녜스는 지난해 2루수·3루수·유격수에 좌익수로도 경기에 나섰다.

타격에서는 김혜성과 비슷한 수준이다. 그러나 경력은 더 많다. 빅리그 5시즌 동안 420경기에 나서 타율 0.254 28홈런 128타점 OPS 0.694를 작성했다.

그럼에도 이바녜스의 26인 로스터 진입은 확실치 않다. 김혜성을 비롯해 토미 에드먼, 미겔 로하스, 알렉스 프리랜드 등 내부 경쟁 자원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바녜스는 WBC에 출전할 경우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판단, 대표팀 대신 다저스에서의 생존 경쟁에 전념하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이 WBC 참가로 자리를 비우는 동안 이바녜스는 시범경기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로스터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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