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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MLB 두 자릿수 승수 투수 ‘FA 미아’ 위기…37세 나이가 발목 잡나? 美 매체 “최악의 경우 무직 신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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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일본의 사이영상이라 불리는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 수상한 일본을 대표하는 선발 투수가 실직 위기에 놓였다.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276경기(1,857이닝)에 등판해 136승 74패 평균자책점 2.43의 성적을 남기고 지난 2025시즌 메이저리그 데뷔를 이룬 스가노 도모유키가 시장에서 찬바람을 맞고 있다.

스가노는 빅 리그 첫해였던 2025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30경기에 등판해 10승 10패 평균자책점 4.64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왔지만, 시장 분위기는 차갑다.

이 가운데 최근 미국 'CBS 스포츠'는 스가노를 두고 최악의 경우 이적지가 정해지지 않는 '무직 신세' 가능성을 시사했다.  

매체는 “FA 시장에 남아 있는 주목할 만한 선발 투수로는 프람버 발데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저스틴 벌랜더(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잭 갤런(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닉 마르티네스(신시내티 레즈) 등이 있으며, 이들은 스가노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는 A급 투수들이다”고 전했다.

또 최근 스가노가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 일본으로 돌아갈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힌 점을 인용하며, “메이저리그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스가노가 37세의 나이로 더 많은 실적을 보유한 선발 투수들과 경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FA 시장에 남아 있는 선발 투수 8명의 행선지가 먼저 정리되는 것이 우선”이라며 “이에 따라 스가노의 계약이 늦어지거나, 최악의 경우 이적지가 정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매체는 스가노가 그나마 계약을 노릴 수 있는 유력한 후보지로 애슬레틱스, 워싱턴 내셔널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뽑았다. 'CBS 스포츠'는 해당 구단들에 대해 "정규시즌을 완주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하위 선발 자원을 필요로 하는 팀"이라며 스가노를 충분히 노릴 수 있는 구단"이라고 했다.

계속해서 "만약 스가노가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 필드 등판을 감수할 수 있다면, 콜로라도 로키스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개막까지 약 2주가 남은 가운데, 과연 스가노가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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