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대충격! “야마모토가 무시당했다” 美 현지 발칵...日 에이스 평가절하에 “순수한 실력만으로 평가받지 못했다” 지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1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미국 현지에서 LA 다저스의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둘러싼 ‘등급 매기기’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2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이 보도한 ‘다저스 로스터 내 올스타 13인의 순위’였다. MLB.com은 "다저스는 현재 로스터에 커리어 중 한 번 이상 올스타에 선정된 선수 13명을 보유하게 됐다"라며 올스타 출신 선수들의 순위를 매겼다. 해당 랭킹에는 오타니 쇼헤이가 1위, 이번 오프시즌 새로 합류한 카일 터커가 2위, 그리고 야마모토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두고 구단 전문 매체 ‘다저스 웨이’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해당 매체는 'MLB.com의 다저스 슈퍼스타 순위가 야마모토를 또 다시 무시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야마모토가 정규시즌은 물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와 월드시리즈(WS)에서 보여준 활약을 감안할 때, 과연 터커가 야마모토라는 투수보다 더 뛰어난 야수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투수와 야수를 비교하는 것은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 선발 투수인 야마모토는 5~6일에 한 번 등판하는 반면, 야수인 터커는 매일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이점이 있다"고 짚었다.

야마모토의 지난 2025시즌 활약은 압도적이었다. 정규시즌에서 30경기 12승 8패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 사이영 상 투표에서 최종 3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무엇보다 포스트시즌에서 야마모토가 수행한 역할은 차원이 달랐다. 그는 5차례 선발 등판해 총 37⅓이닝을 책임지며 소진 상태에 가까웠던 불펜을 붕괴 직전에서 지켜냈다. 부상자가 잇따른 선발진 가운데 시즌 내내 로테이션을 지킨 유일한 투수였다는 점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저스웨이’는 이번 랭킹에 대해 “순수한 실력 평가가 아니라 계약 금액에 끌려간 순위”라고 단언했다.

매체는 “MLB.com 집필진이 터커의 거액 계약에 시선을 빼앗긴 나머지, 야마모토의 12년 3억 2,500만 달러(약 3,250억 원) 계약을 헐값처럼 보이게 만들고 있다”며 "터커의 합류에 열광하는 것과 야마모토를 무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 터커와 4년 2억 4,000만 달러(약 2,400억 원)에 계약하며 ‘초호화 로스터’를 완성했다. 그러나 이러한 구성 속에서도 야마모토의 공헌도가 터커보다 뒤로 밀려야 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 매체의 주장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03 [오피셜] 롯데에서 방출당한 좌완 에이스, 마이너리그 계약→美 매체 "한국 경험 긍정적으로 작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2
17202 "韓 평생 못 잊어"...K리그 떠난 린가드, '초대형 희소식!'→유럽 복귀 보인다, 세리에 A 구단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4
열람중 대충격! “야마모토가 무시당했다” 美 현지 발칵...日 에이스 평가절하에 “순수한 실력만으로 평가받지 못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2
17200 '韓쾌거!'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명문팀' 살렸다…'강등 위기' 내몬 前 구단주 복귀 시도 차단→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
17199 '분노의 귀싸대기' 경고! “다음에 만나면 뺨을 때리겠다”...불법 약물로 체포된 日 현역 선수←동기의 일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4
17198 '855억 필요 없다!' 이강인, "파리 떠나고 싶다"→"문전박대" PSG, 끝내 LEE 이적 막았다...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7197 절망 또 절망! '韓축구 에이스' 황희찬, PL '최저 평점' TOP3 기록..."최악의 시나리오, 사실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8
17196 충격 현실화! 야니스 드라마 시작… 아데토쿤보 결국 시장에 나왔다!… 돈치치급 대형 거래 또 나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6
17195 日 열도 충격! 현역 야구 선수가 경찰에 체포되다니…‘좀비 담배’ 적발에 NPB 전체 위기감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7
17194 “수고하십니다” 벌써 한국어 배우고 80구 소화, 한화는 어디서 이런 좌완 데려왔나…“팀에 빨리 녹아드는 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193 반전 또 반전! 韓 축구 '전멸 삭제' 초대박....마침내 16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풀럼, 오현규 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192 KIA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 우승 반지 또 꼈다! ‘테스형’ 소크라테스, 멕시코행 앞두고 고국 리그 2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0
17191 와! “클리블랜드, 디스 이즈 포 유” 르브론, 역대급 복귀 현실화 되나… “CLE, 복귀 원하면 맞이할 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0
17190 “3이닝으로는 솔직히 아쉽다” 선발의 꿈을 꾸는 정우주…윤석민도 맞장구, “WBC 에이스 만들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189 [오피셜] 토트넘, 2人 충격의 교통사고...독일 원정길에 안타까운 소식, 다행히 몸 상태는 이상 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5
17188 ‘방출’ 이용규 1억·‘미아 신세’ 하주석 9천, 그러면 손아섭은? 칼자루는 구단이 쥐었다, 얼마 받아야 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8
17187 경헌호 코치도 호평! 첫 등판부터 140km 중반 던진 196cm 좌완…“6~70%로 던졌다, 이지영과 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58
17186 KBO, 2026시즌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대행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3
17185 "우리나라서 쉽게 볼 수 없다“ 국민 거포가 주목한 ‘잠실 빅보이’…”많은 조언 들었다, 기대에 부응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90
17184 발끈! 25세 '돌연 은퇴' KBO 출신도 뿔났다! 김남일, "야구,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아" 발언, 일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