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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또 반전! 韓 축구 '전멸 삭제' 초대박....마침내 16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풀럼, 오현규 향해 적극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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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 풀럼 FC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이 PSV 에인트호번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 KRC 헹크 공격수 오현규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풀럼의 1순위는 페피라는 소식을 전하며 이미 이적료 2,800만 파운드(약 550억 원) 수준의 제안을 건넸다고 설명했다. 다만 에인트호번의 매각 의지가 확실하지 않단 이유 등을 언급하며 오현규 카드를 대안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영국 다수의 매체서 비슷한 결의 보도가 쏟아졌다. 풀럼이 페피와 오현규를 영입 리스트 상단에 두고 저울질하고 있으며 이른 시일 내에 결정을 내릴 것이란 전망이 잇따랐다.

일단 풀럼의 우선순위는 페피가 명확해 보인다. 그러나 언제던 오현규에 올인할 가능성은 차고 넘친다. 현재 페피는 부상 중으로 전열에 이탈해 있으며 PSV가 매각을 원치 않고 있다.

반면 오현규의 경우 헹크의 감독 교체로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돌파구를 물색하고 있다. 또한 이미 지난여름 이적시장서 빅리그행 진출 문턱까지 진입하는 등 선수 본인의 이적 의지 역시 확고한 상황이다.

풀럼이 한 발 후퇴한다고 해도 오현규의 잉글랜드행 가능성은 열려 있다. '팀토크'에 따르면 풀럼 외에도 크리스털 팰리스 FC, 리즈 유나이티드 FC 등이 오현규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오현규가 PL 무대에 입성할 시 한국은 16번째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하게 된다. 최근 한국 축구는 박지성이 2005년 PL 문을 두드린 후 20여 년 동안 유지해 온 코리안리거 명백이 끊어질 위기에 놓였다. 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서 희망의 끈을 이어가고 있지만, 다음 시즌 강등이 유력해짐에 따라 오현규의 거취가 더 주목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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