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조던

대충격! "스쿠발은 연봉으로 1000억 원을 받을 수 있어" MLB 전 단장이 예측한 엄청난 현역 최고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0 01.28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 전직 단장 짐 보든이 2026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연봉이 7,000만 달러(약 1,000억 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은 스프링캠프 개막을 앞두고 정규 시즌 직전까지 트레이드 가능성이 높은 7명의 선수를 꼽았다. 7명에는 스쿠발을 포함해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재런 듀란(보스턴 레드삭스), CJ 에이브람스(워싱턴 내셔널스),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 브랜든 도노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루이스 세베리노(애슬래틱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트레이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는 스쿠발이다.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보든은 "스쿠발은 크리스 일리치 구단주, 스캇 해리스 단장, AJ 힌치 감독 등 구단 관계자들과 강한 신뢰 관계를 구축했지만, 비즈니스적인 측면을 무시할 수 없다"며 "스쿠발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이번 계약에서 업계 기록을 세우길 원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라스와 디트로이트의 간극은 2억 5,000만 달러(약 3,57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스쿠발과 디트로이트는 이번 시즌 연봉 책정에서도 상당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 스쿠발은 3,200만 달러(약 457억 원)를 요구한 반면 디트로이트는 고작 1,900만 달러(약 272억 원)를 제시해 확연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실제로 이 차이 때문에 연봉 조정 위원회에 갈 가능성이 높으며, 현지 언론에서는 스쿠발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타릭 스쿠발
타릭 스쿠발

매체에 따르면 디트로이트는 여전히 스쿠발과 장기 계약을 맺길 원하고 있다. 다만, 성사 가능성이 낮아 이들은 트레이드 제안도 듣고 있다. 하지만, 트레이드 역시 디트로이트의 요구 조건이 너무 높아 성사 가능성이 극히 낮다.

이에 보든은 디트로이트가 최근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카일 터커의 사례를 고려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터커가 4년 2억 4,000만 달러(약 3,428억 원)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스쿠발은 비슷한 형태로 연간 7,000만 달러(약 1,000억 원)를 받아 4년 2억 8,000만 달러(약 4,001억 원)에 계약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또 보든에 따르면 일부 구단 관계자들은 여러 팀에서 스쿠발의 1년을 위해 유망주 팜을 비우느니 FA까지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며 디트로이트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까지 기다렸다가 더 적은 대가에 판매할 수 있고, 오타니 쇼헤이(다저스)와 같이 드래프트 지명권 보상만 받고 그를 떠나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9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5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70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5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9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5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