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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초대박 예감! 라 마시아 최고 재능·바르셀로나 중원 사령관 정조준…"결코 외면 힘든 제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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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계속해서 중원 보강을 모색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크 카사도(FC 바르셀로나)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는 모양이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8일(한국시간) “2026년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오면서 유럽 빅클럽들 사이에서 굵직한 전략적 움직임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맨유는 카사도의 상황을 예의주시한 끝에, 중원 재건을 위한 이상적인 카드로 그를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라 마시아 출신인 그는 언제나 캄프 누에서의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두어왔지만,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점점 구체화되면서 상황은 달라지고 있다. 카사도는 엘리트 무대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꾸준한 출전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시나리오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카사도는 매체의 설명대로 라 마시아가 배출한 최고 수준의 재능 중 한 명이다. 탁월한 전술 이해도와 패스 능력, 그리고 수비에서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낸 그는 지난 시즌 22세의 어린 나이에도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중원 사령관 역할을 맡으며 핵심 자원으로 군림했다.

다만 시즌 도중 무릎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하며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시즌 막판 복귀해 힘을 보탰지만, 부상 이전만큼 플릭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지는 못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시즌 출전 기록은 20경기 961분에 그치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바르셀로나에 대한 충성심이 강했던 카사도의 마음 역시 서서히 흔들리고 있는 분위기다. 그리고 이 틈을 노려 중원 리빌딩을 추진 중인 맨유가 그의 영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매체는 “맨유는 젊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원을 원하고 있으며, 카사도는 이러한 영입 정책에 완벽히 부합하는 선수”라며 “최근 레알 오비에도를 상대로 보여준 활약은 피지컬 요구치가 높은 리그에서도 더 큰 책임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음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재정 상황상 선수 매각이 절실한 상태다. 맨유는 이 점이 카사도 영입의 돌파구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카사도의 꿈은 여전히 바르셀로나에 있지만, ‘꿈의 극장’ 올드 트래퍼드는 결코 외면하기 힘든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시즌 종료 이후 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 내다봤다. 

사진= statiskickofficial,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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