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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최다!' 손흥민, '1무 1패 치욕'→리오넬 메시 설욕전 판 제대로 깔렸다...LAFC VS 인터 마이애미 M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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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의 맞대결 무대가 변경됐다. 이번 경기는 손흥민의 설욕 기회로 주목받고 있어 대규모 관중 운집이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 매체 '월드사커토크'는 26일(한국시간) "메시와 손흥민이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북미 무대 첫 맞대결을 펼친다"며 "MLS는 개막 1라운드부터 두 슈퍼스타가 나란히 출격하는 빅매치를 성사시켰고, 이에 따라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맞대결은 경기 장소까지 변경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변경된 장소는 LA에 위치한 메모리얼 콜리세움. 1923년 개장한 이 경기장은 1932년과 1984년 올림픽을 개최한 유구한 역사를 가진 장소로, 2028년 올림픽도 이곳에서 개최가 예정돼 있다.

매체에 따르면 주최 측이 장소를 바꾼 이유는 시즌 개막전 흥행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약 2만 2천 명을 수용하는 LAFC의 홈구장 BMO 스타디움과 달리, 메모리얼 콜리세움은 최대 7만 7천 명까지 입장이 가능해 MLS 역사상 최다 관중 기록 경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열리는 첫 MLS 경기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졌다.

특히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더욱이 MLS는 이미 손흥민이 출전한 경기에서 흥행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지난 시즌 MLS컵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 LAFC와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의 경기에서는 BC 플레이스에 53,957명의 관중이 몰리며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여기에 더해 메시와의 이번 대결은 그 이상의 관중 동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손흥민과 메시는 오랜 시간 유럽 무대에서 커리어를 보냈다. 막상 맞붙은 적은 두 번에 불과하다. 첫 만남은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로, 당시 바르셀로나 소속이던 메시가 2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을 4-2로 꺾었으며, 이어진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당시 두 팀은 결승에서 재회할 가능성도 있었지만, 바르셀로나가 리버풀에 충격적인 역전패(1, 2차전 합산 스코어 3-4)를 당하며 무산됐다.

따라서 맞대결 전적은 1무 1패로 손흥민이 근소하게 열세에 놓여 있는데, 이번 MLS 개막전은 손흥민이 메시를 상대로 설욕을 노릴 기회라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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