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페가수스

'깜짝 폭로!' 토트넘, 손흥민 OUT→이강인 새판짜기 '韓시장 야심 찬 공략→PSG 철벽으로 무산'..."LEE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 01.27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영입하려고 했지만, 끝내 파리 생제르맹 FC(PSG)의 반대로 이적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팀토크'의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달 이강인 영입을 타진했지만, PSG가 이를 단호히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단독 보도 했다.

이어 "토트넘은 PSG의 핵심 자원 중 한 명인 이강인에게도 접근했다. 손흥민의 성공으로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토트넘은 임대 가능성을 문의했지만, PSG는 즉각적으로 이강인의 이적 불가 방침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실 이강인에게 토트넘이 관심을 표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여름 이적시장 당시, 영국 매체 '타임스'의 던컨 캐슬 기자는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통해 "토트넘이 PSG에 이강인의 이적료를 문의했다"고 전했다.

또한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프 기자 역시 팬들과의 Q&A 시간에서 "실제 토트넘은 이강인을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더해 영국 매체 '풋볼 트랜스퍼스'의 편집장 로빈 베르너 역시 "토트넘은 이강인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그를 통해 다시금 아시아 마케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보하고 싶어한다"고 짚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이강인이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자원이었다. 측면 공격과 중원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인 것은 물론, 최근 발끝 감각까지 물이 올라 전담 키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존재했다. 

 

더구나 스타성을 지닌 이강인은, 10년간 구단의 상징이었던 손흥민의 이탈로 흔들린 토트넘의 아시아 영향력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카드로 평가받았다.

다만 당시에도 PSG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잔류를 원했고, 결국 이적은 성사되지 못했다. 이번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았다. 토트넘뿐 아니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이강인에게 진지한 관심을 보냈지만, 구단의 반대로 잔류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클러치 포인트, 팀토크,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43 韓축구 초대형 낭보! '공신력 최상', 역대 16호 코리안 PL리거 탄생 예고...오현규, 풀럼 이적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8
17142 "함지훈 은퇴 발표가 선수들에게 영향이 있었을까요?" 경기 결과에 헛웃음 지은 양동근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0
17141 '사상 최초·최다!' 손흥민, '1무 1패 치욕'→리오넬 메시 설욕전 판 제대로 깔렸다...LAFC VS 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2
17140 “SF 외야 수비 최악” 이정후도 책임 못 피했다, 모두가 우익수 이동 점치네…2020년처럼 ‘브레이크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60
17139 '신의 한 수였나' 허구연 총재의 파격적인 제도 도입→무려 94.6%가 긍정 평가…“KBO리그 성장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70
열람중 '깜짝 폭로!' 토트넘, 손흥민 OUT→이강인 새판짜기 '韓시장 야심 찬 공략→PSG 철벽으로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30
17137 올해도 에이스 트레이드, ‘스몰마켓’의 설움 밀워키, 결과는 성공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2
17136 '개봉 박두' 이정현의 현대모비스 침공, 소노, 현대모비스 대파하고 단독 7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74
17135 LAFC 공식선언! "재앙 그 자체"..."손흥민 이적 후, 모든 게 달라져" MLS 시즌 개막 앞두고 '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25
17134 충격 고백! '타도 다저스' 외치며 자신감 넘쳤던 日 에이스, “정식 오퍼 하나도 없었다”...험난했던 M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133 "가는 팀마다 암흑기, 7전 4선승제 해본 적 없어" 24년 차 베테랑의 한탄..."KS 한 번 가보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0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132 '韓축구 기대주' 양민혁, 탈출 신의 한 수! '섬광탄 투척·체포·16세 볼보이 청력 손실·PTSD'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38
17131 “내가 가장 적임자” 이게 바로 '슈퍼팀' 감독의 자신감? 로버츠 감독, 2028 올림픽 美 대표팀 사령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4
17130 작심발언! "미국, 가지 마" 전 FIFA 회장, 'ICE 총격 사망 사건' 논란 속 북중미 월드컵 '보이콧…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39
17129 “양육권 최대한 가져올 것” 결국 이혼 소송 인정…‘충격 폭로→파경 위기’ 정철원, 말없이 출국 후 첫 입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56
17128 “난 충분한 한국인이 아니다” 태극마크 불발 아쉬워한 한국계 유망주, MLB 입성 가까워진다…스프링 트레이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70
17127 2022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 통산 643경기 출전 베테랑 불펜 투수, 캔자스시티와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92
17126 유기농 돼지고기·닭고기 선물+따뜻한 환대 받은 SSG 퓨처스팀, 日 미야자키현 아야초 환영행사 참석...스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03
17125 드레스 가격 실화냐?...남편 오타니, MVP 시상식 함께한 아내 마미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26
17124 미네소타 트윈스 선발 에이스 조 라이언, 1년 620만 달러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