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눈시울 붉히며 삼성 떠난 '가을 에이스', 또 '라이온스' 유니폼 입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가을야구 에이스'로 활약했던 데니 레예스가 다시 아시아 무대로 향한다.

대만 프로야구(CPBL) 퉁이 라이온스는 26일 "KBO리그 삼성,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뉴욕 메츠에서 뛰었던 레예스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퉁이 구단은 "레예스가 스프링 트레이닝 합류를 위해 2월 2중순 대만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4시즌을 앞두고 총액 80만 달러에 삼성과 계약을 맺고 한국 무대를 밟은레예스는 그해 정규시즌서 26경기 11승 4패 평균자책점 3.81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진가는 가을야구에서 발휘됐다. 레예스는 플레이오프서 2경기 2승 평균자책점 0.66, 한국시리즈에서 1경기 1승 평균자책점 0.00(7이닝 1실점 비자책)을 기록하는 등 3경기서 3승 평균자책점 0.44(20⅔이닝 1자책) 철벽투로 '빅게임 피처' 본능을 뽐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총액 120만 달러의 조건에 삼성과 재계약을 맺은 레예스는 2025시즌을 완주하지 못하고 10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4.14의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레예스는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발 중족골 미세 피로골절 진단을 받아 조기 귀국하며 출발부터 꼬였다. 복귀 후에는 호투와 부진을 반복하며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어깨 통증에 이어 발등 피로골절까지 재발하는 등 부상 악몽까지 그를 덮쳤다.

결국 삼성은 지난해 6월 14일 레예스를 웨이버 공시했다. 중도 하차가 결정된 레예스는 다음날 자신의 SNS를 통해 "뛸 기회를 준 삼성에 감사하다. 결과와 관계없이 매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하다. (팬) 여러분은 최고"라며 "KBO에서 뛰었던 시간은 정말 즐거웠다. 작년 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는 잊지 못할 최고의 경험 중 하나였다.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라이온즈파크에서 뛴 시간이 그리울 거다. 집으로 돌아가 삼성을 응원하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구단 유튜브를 통해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남긴 레예스는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쏟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반년 동안 휴식기를 가진 레예스는 2026시즌을 앞두고 대만리그에서 다시 마운드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퉁이 구단은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조던 발라조빅,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에 몸담았던 브록 다익손에 이어 레예스를 영입했고, 한화 이글스 출신 펠릭스 페냐와 협상을 이어가며 'KBO리그 출신' 외국인 투수를 끌어모으고 있다.

 

사진= 유튜브 'LionsTV' 캡처, 퉁이 라이온스 공식 SNS, 삼성 라이온즈 제공,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32 '韓축구 기대주' 양민혁, 탈출 신의 한 수! '섬광탄 투척·체포·16세 볼보이 청력 손실·PTSD'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6
17131 “내가 가장 적임자” 이게 바로 '슈퍼팀' 감독의 자신감? 로버츠 감독, 2028 올림픽 美 대표팀 사령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2
17130 작심발언! "미국, 가지 마" 전 FIFA 회장, 'ICE 총격 사망 사건' 논란 속 북중미 월드컵 '보이콧…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7
17129 “양육권 최대한 가져올 것” 결국 이혼 소송 인정…‘충격 폭로→파경 위기’ 정철원, 말없이 출국 후 첫 입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4
17128 “난 충분한 한국인이 아니다” 태극마크 불발 아쉬워한 한국계 유망주, MLB 입성 가까워진다…스프링 트레이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8
17127 2022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 통산 643경기 출전 베테랑 불펜 투수, 캔자스시티와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2
17126 유기농 돼지고기·닭고기 선물+따뜻한 환대 받은 SSG 퓨처스팀, 日 미야자키현 아야초 환영행사 참석...스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1
17125 드레스 가격 실화냐?...남편 오타니, MVP 시상식 함께한 아내 마미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6
17124 미네소타 트윈스 선발 에이스 조 라이언, 1년 620만 달러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3
17123 WKBL, ‘2026년 전문가와 함께하는 농구 교실’ 참여 지도자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122 김광현과 함께했던 STL 최고 유망주, 컵스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열람중 눈시울 붉히며 삼성 떠난 '가을 에이스', 또 '라이온스' 유니폼 입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6
17120 KIA 떠나서 우승하나? 연장 11회 결승타→극적 승리…‘테스형’ 소크라테스, 고국서 트로피까지 단 한 걸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8
17119 설마 WBC에서도 류현진과의 악연 이어지나? 미국 대표팀으로 불참한 아레나도, 푸에르토리코 유니폼 입고 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2
17118 KBL, 2026 유스 코치 아카데미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4
17117 "다저스는 올스타 스쿼드야"→ 실상은 절반에 불과, '슈퍼팀' LAD, 올스타 출신 선수 13명...애틀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5
17116 1984년생 KBL 레전드 함지훈, 정든 코트 떠난다! 오는 2월 6일부터 은퇴 투어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
17115 이럴 수가! 맨유, 끝내 맨더비서 참패...'차세대 PARK' 낙점했는데, 이적료 1984억 책정 앤더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8
17114 김현수와 경쟁→볼티모어 에이스→대장암 수술→극적인 복귀, '기적의 사나이' 만시니, 에인절스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7
17113 류현진이 놀랐다, “사람이야?” 소리 들은 한화 190cm 우완…한 손으로 들어 올린 40kg, 경기장에서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