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속보] ‘비상’ 이정후 중견수 자리 뺏길 위기! 골드 글러브 외야수 베이더, 샌프란시스코와 2년 계약 맺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 06: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차기 시즌 팀의 주전 중견수 자리를 뺏길 위기에 봉착했다.

종합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의 야구 전문 기자 켄 로젠탈은 27일(이하 한국시각) “소식통에 따르면, FA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가 샌프란시스코와의 2년 계약에 합의했다”라며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1994년생 우투우타 외야수 베이더는 2015 메이저리그(MLB)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지명을 받았다. 2017년 빅리그 무대를 처음 밟았고, 이듬해 빠르게 주전 중견수로 도약하며 내셔널리그(NL) 신인왕 투표 6위에 오르기도 했다.

타율은 높지 않으나 매 시즌 최대 20개의 2루타와 10~15개의 홈런을 날릴 수 있는 ‘갭 파워’와 준수한 주력을 앞세워 성과를 남겼다. 무엇보다도 2021년 NL 중견수 골드 글러브를 수상할 만큼 빼어난 수비력을 갖췄다.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2022시즌 중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된 이후 여러 팀을 오가고 있다. 신시내티 레즈, 뉴욕 메츠를 거쳐 지난해에는 미네소타 트윈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활약하는 등 ‘저니맨’ 신세다.

하지만 지난해 146경기에 출전하며 타율 0.277 17홈런 54타점 11도루 OPS 0.796으로 오랜 부진을 깨고 타격 부문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이후 여러 팀과의 계약설이 나돌았으나 최종적으로 샌프란시스코로 향하게 됐다.

샌프란시스코가 베이더를 영입한 이유는 역시나 수비력이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외야진은 리그 최악의 수비 기여도를 남겼다.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 -18로 MLB 3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에 처졌고, FRV(수비 득점 가치) 역시 -15로 뒤에서 3등이었다.

OAA -9, FRV -11이라는 끔찍한 지표를 남긴 좌익수 엘리엇 라모스가 ‘주범’이었다. 하지만 주전 중견수로 활약한 이정후 역시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OAA -5, FRV -2로 NL 중견수 가운데 가장 나쁜 지표를 기록했다.

이에 샌프란시스코는 베이더를 데려와 빈약한 수비를 보완한다. 전성기만큼은 아니라곤 해도 베이더는 지난해 좌·중·우를 전부 소화하며 OAA 6, FRV 5라는 준수한 수비 지표를 남겼다.

이렇게 되면 이정후의 ‘주전 중견수’ 입지도 흔들린다. 수비가 훨씬 좋은 베이더가 중견수 자리를 꿰차고, 이정후는 우익수로 이동할 것이 유력하다. 물론 아예 백업으로 강등당할 확률은 극히 낮지만, 그럼에도 ‘중견수 이정후’라는 타이틀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타격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06 SK 나이츠, EASL 마지막 홈 경기 맞아 다양한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5
17105 충격! 전직 프로야구 선수, '제자 학부모와 불륜' 폭로 파문..."첫 발각 당시 약정서 쓰고도 불륜 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2
열람중 [속보] ‘비상’ 이정후 중견수 자리 뺏길 위기! 골드 글러브 외야수 베이더, 샌프란시스코와 2년 계약 맺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6
17103 아뿔싸 ‘韓 축구 에이스’ 황희찬, 결국 강등 피할수 없다!...'꼴찌 팀→1위 팀' 충격 이적 무산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
17102 "LEE, 쏘니에게 극찬 받았잖아" 토트넘, 이강인 영입 본격 타진! PSG ‘1월 불가’ 통보에도 계속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0
17101 충격 폭로! '숙면 X, 28시간 강제 노동' 韓 축구 최악의 위기 유력했다...클린스만과 경합했던 모레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17100 [속보] '이강인 사줘' 신흥 명장 요청?…'16th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임박! 오현규, 팰리스 관심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17099 '대박' 폰세 후계자 나타났다! "승부욕 강하고 열정적"...무려 류현진이 직접 챙겨주기까지! 한화가 점찍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
17098 '돈치치 레이커스행'급 충격 거래 임박? NBA, 판도 뒤집힌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 가능성 급물살! "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097 '韓 간판 공격수' 오현규, 극적 반전...‘독일 이적 실패’ 오히려 좋다! PL 3팀 러브콜 “리즈·풀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096 韓 축구 축제 열리나…이강인, PL 21호 코리안리거 된다! 토트넘 영입 타진, 단 PSG “당장은 거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095 무려 770,000,000,000 원! '라장군' 라모스 미친 낭만, 위기의 친정팀 세비야 완전 인수 임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47
17094 '수술 전엔 팔도 못 올렸다' 충격 부상→“이젠 셔츠 단추도 채운다”...양키스 에이스, 4개월 만에 근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01
17093 “더 좋은 제안도 있었지만…" ‘K리그 최고 FW’ 전진우…꿈 하나로 택한 잉글랜드행 "한국을 대표한다는 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95
17092 13년 만의 역사 재현! '맨유 역대급 신입생' 음뵈모, 아스널·맨시티·리버풀 모두 무너뜨렸다→"반페르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53
17091 "송성문 영입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조용했던 샌디에이고, 막판에 초대박 계약 터뜨릴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39
17090 '또 사건사고, 또 사생활 논란' 서준원→배영빈→김도규→나균안→정철원까지...롯데는 비시즌 악몽이 두렵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40
17089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HERE WE GO 확인! 첼시, 김민재 포기 수순? "20세 분데스 CB…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03
17088 극찬 또 극찬 “캐릭 감독님 정말 훌륭해” 매과이어, 맨시티·아스널 상대 2연승 비결 밝혔다 "선수단 전체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03
17087 “선수가 역제안” HERE WE GO 확인! 맨유, 복이 굴러들어온다 ‘중원 진공청소기’ 직접 러브콜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46